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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법규 및 판례정보

아파트 경매도 실수요자 위주, 낙찰가율 80% 웃돌아.

  • 가야컨설팅
  • 2012-05-28 15: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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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나온 3억 미만 아파트는 낙찰가율과 입찰경쟁률, 유찰률 등이 다른 가격대 경매물건에 비해 높았다.

최근 경매시장이 대중화되면서 수익을 올리려는 투자형 입찰자보다 실제 소유하고 거주하려는 실수요형 입찰자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실수요형 입찰자들은 추가로 수억원의 자금을 투입하기보다는 월세 대신 이자를 낸다는 개념으로 아파트 구입을 고려한다.

이에 대출을 받아도 이자가 부담스럽지 않은 감정가 3억 원 미만 물건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다는 게 경매업계 전문가의 설명이다.

올해 등록된 3억원 미만 아파트 물건의 낙찰가율은 81.72%로 다른 감정가액대 물건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3억원 이상 6억원 미만 물건이 77.46%, 10억원 이상 물건이 72.07%, 6억원 이상 10억원 미만 물건이 62.92%의 낙찰가율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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