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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벨트내 집단취락지 566곳 연내해제

  • 가야컨설팅
  • 2006-01-25 13: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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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락지 566곳 그린벨트 해제
[세계일보 2006-01-25 03:18]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20∼300가구의 중규모 집단취락지 가운데 아직까지 그린벨트로 묶여 있는 566개 지역이 연내에 해제된다.
24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그린벨트 우선 해제 대상 중규모 집단취락지 1764곳 9995만1000㎡ 가운데 이미 해제된 지역은 1198곳 5559만2000㎡, 아직까지 해제되지 않은 지역은 566곳 4435만9000㎡로 집계됐다.

건교부는 아직 해제되지 않은 잔여취락에 대해서는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병행해 해제하는 등 절차를 서둘러 연내 모두 해제할 방침이다.

현재 남아 있는 미해제 지역은 ▲서울 도봉구 도봉동과 서초구 신원동 등 8곳 53만6000㎡ ▲대구 동구 방촌동 등 136곳 938만6000㎡ ▲인천 남동구 장수동 등 40곳 229만4000㎡ ▲경기 광주시 중부면 건봉리와 하남시 선동 등 345곳 2924만3000㎡ ▲충북 청원군 현도면 시목리 등 5곳 41만5000㎡ ▲경북 칠곡군 지천면 연호리 등 31곳 185만7000㎡ ▲경남 김해시 대동면 초정리 일원 62만8000㎡ 등이다.

이 중 서울지역만 그린벨트 해제 후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게 되며 나머지는 모두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해제작업이 병행해 추진된다.

건교부 관계자는 “지자체의 사정에 따라 중규모 집단취락지구의 우선 해제작업이 지연되는 곳이 적지 않다”면서 “하지만 기초조사와 공람·공고 등 초기단계에 있는 취락지역이 37곳에 불과해 연말까지는 해제 조치가 모두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강갑수 기자 kk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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