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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그린벨트 지정현황
경기도 그린벨트 지정현황
2019년12월 공식자료에 의한 전국의 그린벨트 지정 면적은 3만8천372
㎢로서, 전국토 대비 3.8%로 되어있다.
이 중 수도권 그린벨트는 전 그린벨트의 1/3이 넘는 36%에 달하며,
수도권 중 경기도가 점하는 면적비중은 83%에 달한다.
경기도의 그린벨트는 전국 그린벨트의 28.7%로서, 1/4을 초과한다.
경기도 시 군별 그린벨트 현황
경기도 그린벨트는 종 31개 시군 중에서 21개의 시에 포진되어 있다.
모두 서울시를 에워싼 서울 접경지역에 널리 산재한다,
그린벨트가 처음 출현한 1971년부터 1973년에 집중적으로 지정되었는데,
당초 설정기준은 서울시청 건물을 시준으로 10Km~30Km 이내에 소재하는
농지와 산지에 띠(Belt) 모양으로 무차별 설정되었다.
경기도 31개 시 군중에서 그린밸트가 지정되지 않은 곳은,
서울과 접하지 않고, 서울 경계에서 20Km 이상 외곽에 있는 지역들이다.
경기북부에 연천, 파주, 포천, 동두천, 가평 등 5개 시군과
경기 남부의 ,여주, 이천, 오산, 평택 안성 등 5개 시군 등
모두 10개 시 군에는 그린벨트가 없다.
경기도 시 군 중 그린벨트 면적이 넓은 곳 10군데
경기도 시 군 중 그린벨트 면적이 넓은 곳 10곳을 면적 순으로보면 다음과 같다.
(2019년말 기준, 출처; 국토교통 통계누리)
남양주, 고양, 광주, 화성, 시흥,
양주, 하남, 의정부, 상남, 의왕
경기도 시 군 중 그린벨트 비율이 큰 곳 10군데
경기도 시 군 중 면적 대비 그린벨트 비율이 큰 곳 10군데를 보면,
비율이 큰 순서로 다음과 같다.(2019년말 기준, 출처; 국토교통 통계누리)
의왕(84%), 과천(83%), 하남(77%), 의정부(70%), 시흥(64%),
군포(61%), 구리(60%), 안양(50%), 남양주(49%), 고양(44%)
위 10개 시 중 그린벨트 비중이 지자체면적의 절반인 50%를 넘는 지역은
의왕, 과천, 하남, 의정부, 시흥, 군포, 구리, 안양 등 8개 시디.
지자체별 그린벨트 비율은 구차례에 걸친 그린벨트 부분 해제로 인하여,
연도별로 미세한 차이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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