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서산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2016년2월3일 충남 당진-대산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예타) 조사를 통과했다.
당진-대산 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당진시 용연동 서해안고속도로 남당진 분기점에서 서산시 대산읍 화곡리까지 24.3㎞ 구간에 4차선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당진시 정미면과 대호지면 서산시 대산읍 등 3곳에 IC가 설치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6천502억원. 2017년에 실시 설계에 착수해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산항은 2014년 7천290만t의 물동량을 처리하며 전국 31개 무역항 중 6위를 기록했고.
대산공단에서 당진IC까지 40㎞에 달하던 이동 거리가 24.3㎞로 줄어들고, 이동시간도 30분에서 15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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