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거진천 자연휴양림 조성, 금년 말 준공
충북 진천군에서 군 최초로 휴양림 조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진천군에서는 50억원을 들여 백곡면 명암리 산34-1 일원 221ha 규모의 생거진천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을 진행 중이다. 2013년 6월말 현재 70%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올 연말 완공 예정이다. 휴양림 인근에는 산지습원 복원 등 생태계 복원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휴양림에는 산림문화 휴양관(3층), 야영센터 등이 들어선다.
휴양림이 조성되면 백곡 저수지와 현재 조성중인 참숯 테마파크, 배티성지와 연계,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