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안 고속도로 영암~순천 구간 개통
남해안고속도로 영암~순천간 구간이 4월26일 개통했다.
당초 올해 말 개통 예정이었으나 5월12일 개막하는 여수 엑스포를 고려해 개통을 앞당겼다.
이번 고속도로 개통으로 기존 국도보다 주행거리는 40km 주행시간은 1시간이 단축된다.
또한 목포항의 접근이 쉬워져 전남지역 전통문화도시인 목포, 보성, 순천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해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하고, 서해안고속도로와 전주광양만고속도로 등과 연결해 서남해안 관광벨트 구성의 촉진제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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