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남부 합덕이 뜬다
당진 북부의 해안개발에 이어 이번에는 당진남부지역의 중심지인 합덕지역이 뜨고 있다.
합덕은 당진 동남부 순성면과 우강면 아래에 위치하며, 에산군 고덕면과 접하고 있는 천주교로 유서깊은 지역이다.
넓은 평야에 위치한 합덕지역은 최근 테크노폴리스와 의약전문단지 및 일반산업단지가 들러서기로 확정되어 활발하게 주변지역의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거기다가 안산에서 이어지는 서해안복선전철이 합덕전철역(확정)을 거쳐 홍성까지 연결되는 것으로 확정 발표되었다.
당진의 북부해안지역에 이어 제2의 당진시대가 도래할 전망으로 투자 및 개발지역으로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상세는 우측의 배너 <토지투자요령>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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