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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 인구 50만 돌파

  • 가야컨설팅
  • 2010-10-06 10: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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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인구 50만 특례도시로


전국 228개 지자체 중 15번째 인구 50만 돌파,
인구 50만 대도시 특례 적용으로 자치권한 강화

김해시가 드디어 인구 50만 명 시대를 열었다.
옛 가락국의 중심이자 가야문화의 정수를 간직한 도시로서 긍지를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해시는 10월 4일자로 인구 50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는 1995년 김해시와 김해군이 통합할 당시 인구 26만 5천명에서 15년 만에 약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50만 명 이상 시는 지난 7월 통합된 창원시를 제외하고 도내에서 첫 번째이며,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지난 9월 27일 인구 50만을 돌파한 경기도 화성시에 이어 15번째이다.

긴해시 인구증가의 가장 큰 요인으로는 장유신도시 조성과 중소기업의 증가를 꼽을 수 있다.

장유신도시 조성으로 장유면의 인구는 2008년 10월 면 단위로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인구 10만 명을 넘어섰고 올해 4월에 12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도내 사천시(11만3천명)와 밀양시(10만9천명)보다도 많은 인구다. 또한 2002년 4,759개였던 중소 기업체 수가 2009년에는 5,984개로 1,225개 증가함에 따른 생산인력의 유입도 큰 몫을 했다.

김해시는 인구 50만을 돌파하면서 자치권한도 한층 강화된다.

시는 지방자치법 제10조 지방자치단체의 종류별 사무배분기준에 따라 도의 사무 중 토지구획정리사업, 도시계획, 도시재개발, 주택건설, 환경보전, 자동차운송사업, 보건의료, 지적에 관한 사무 등 총 18개 사무 42개 업무를 직접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또 자치구가 아닌 구(일반구)를 설치할 수 있고 구를 설치하지 않는 경우에는 1개국 3개과를 더 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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