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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벨트 추가해제 예상지역

  • 가야컨설팅
  • 2010-02-27 09: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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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벨트 추가해제 예상지역[출처 미상]

수도권 비닐하우스·창고밀집지역 주목

부동산업계는 과천, 하남, 남양주, 의왕, 고양, 성남, 시흥 등을 우선해제 대상지역으로 예상하고 있다.

과천시는 90%, 의왕시는 89%, 하남시는 86%, 시흥시는 70%가 그린벨트이고, 서울과 인접해 있어 보금자리주택에 들어서기 좋은 곳이기 때문이다.

성남과 고양지역 역시 서울과의 근접성과 그린벨트가 많아 해제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특히 창고와 비닐하우스가 많아 녹지로서 기능을 상실한 그린벨트는 하남시가 18.0㎢, 시흥시 5.3㎢, 과천시 2.0㎢가 있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하다.

고양시의 경우 논과 밭, 비닐하우스가 대부분을 차지하면서 수년전부터 개발설이 나돌고 있는 덕양구 지하철 일산선 대곡역 앞 화정지구 서쪽 대장동·내곡동 지역과 행신동·화전취락지구 일대가 유력한 후보지로 꼽힌다.

남양주지역에서는 국도47호선 동쪽 퇴계원과 진접지구 중간지점에 비닐하우스가 대거 들어선 진건읍이 우선 거론되고 있다.

의왕시는 5∼6년 전 경기도에서 신도시개발을 검토했던 청계호수 주변이 해제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한편, 정부는 지난 2009년 5월 보금자리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강남 세곡, 서초 우면, 하남 미사, 고양 원흥 등 4개 지구 805만6000㎡를 그린벨트에서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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