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성남-여주간 복선전철은 2009년 중 전구간 모두 착공하여,
현재 노반설계 준비 중으로 2012년 말경에 준공될 예정이다.
노선은 성남시 판교에서 출발하여 판교-이매-삼동-광주-대쌍(쌍동)-곤지암-신둔-이천-부발-능서-여주 등 총 11개의 역을 지난다.
이 노선이 완공 운행되면 여주에서 분당까지는 40분, 서울가지는 1시간 거리로 단축되며, 여주지역은 주말관광수요가 늘게되고, 강남지역에의 출퇴근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역세권에는 주거단지가 조성되어, 인구유입이 기대되고 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