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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은통지구 130만평 택지개발

  • 가야컨설팅
  • 2009-12-20 12: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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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은통지구 130만평 택지개발[2008.4.7]

연천군은 전곡읍 은대리와 연천읍 통현리 일대에 430만㎡ 규모의 은통지구 택지개발사업을 추진 중으로, 연천군은 이곳 개발을 통해 2만가구의 주택을 건설, 인구 3만6000명을 수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천군은 전곡읍 은대리와 연천읍 통현리 일대 430만㎡에 3만6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은통지구 택지개발을 위한 타당성 분석을 마치고 2008년 6월쯤 대상지에 대한 개발행위제한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천군은 2009년 7월부터 택지개발사업 예정지구 지정절차를 추진해, 2011년 개발계획 승인, 2013년 실시계획승인을 거쳐 2014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은통지구에 대학과 자립형 사립고, 외국교육기관을 유치해 교육기관과 연천군의 연계 발전방안을 모색 중이다. 또 산업과 판매, 유통, 종합의료시설 등을 입주시켜 전원형 자급자족도시를 만들어 향후 남북교류의 거점 도시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연천군은 대부분 평지인 이곳을 주거와 상업, 공업, 대학캠퍼스 등이 어우러진 자족형 전원도시로 개발한다는 방침으로 특히 2006년부터 신도시 예정지 66만1160㎡에 추진 중인 국립서울산업대 연천캠퍼스 건립도 내달 중 양해각서를 체결키로 하는 등 가시화되고 있다.

서울산업대 연천캠퍼스 조성사업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우선 8개 학과 1만여 명의 학생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2012년 개교 예정 구상으로 있다.

군은 서울∼포천간 민자고속도로와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경원선 전철 연장 등 앞으로 광역교통망이 확충돼 서울과의 접근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대부분 평지로 토지이용이 용이한 데다 좋은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점도 강점이다.

다만 개발지구 내에 군사시설이 산재해 있는데다 주변에 인구유입시설이 부족한 점 등이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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