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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까지 가평·달전지구 등에 491억 투입
2011년까지 북한강변 5곳에 생태공원이 들어선다.
경기도 가평군은 최근 공사비 461억원과 보상비 30억원 등 총 491억원을 들여 북한강변 5개 지역 0.43㎢에 휴식과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을 조성하기로 했다.
대상 지역은 가평읍 달전리 가평지구와 달전지구, 청평면 삼회리 삼회지구, 청평면 대성리 대성1·2지구 등이다.
이 사업은 국토해양부가 추진하는 4대강 정비사업의 하나로, 정부와 경기도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지방 하천까지 늘린다는 방침이어서 군(郡)은 도(道)의 '강변살자 프로젝트'와 발맞춰 올해 안에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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