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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선 전철, 연천까지 연장된다

  • 가야컨설팅
  • 2009-02-13 13: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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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산~연천 18.2㎞구간 전철 연장한다

경기도 동두천 소요산역까지 운행 중인 경원선 전철을 연천군 연천역까지 연장(18.2㎞)하는 전철화 사업이 가시화 되고 있다.

경원선은 지난 1914년 용산에서 원산간 223.7㎞의 단선철도였으나 휴전협정 이후 남북 31㎞가 단절되어 현재 용산에서 신탄리까지 88.8㎞만 운행되고 있다. 하지만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에서 시작되는 경원선은 1974년 의정부역까지 31.2㎞가 연장됐으며, 2006년 소요산역까지 24.4㎞가 추가로 연장 개통되어 지역개발촉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져왔다.

1월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가 용역결과를 근거로 동두천 소요산역까지 운행 중인 경원선 전철을 연천역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조기착공을 국토해양부에 건의했다. 국토해양부는 지해 말 기획재정부에 ‘2009년도 상반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제출했고, 이에 따라 경원선 전철연장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경원선전철이 연장될 경우 연천지역의 경제 활성화 뿐 만 아니라 남북교류와 향후 유럽(TSR)과의 무역교류확대, 금강산 관광철도 복원 등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천지역은 전체 면적의 98%가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주민들의 개발행위 제한 등으로 전국에서 가장 낙후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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