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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교- 인천 검단 신도시

  • 가야컨설팅
  • 2008-08-22 07: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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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교신도시

오산 세교신도시는 지난 2004년부터 대한주택공사가 오산시 세교동, 금암동, 내ㆍ외삼미동 일대에 조성하는 택지개발지구로 서울에서 남쪽으로 약 40㎞, 화성 동탄신도시보다도 약 2~3㎞ 아래에 떨어져 있는 수도권 최남단 신도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교1지구 약323만4,000㎡와 2지구 약280만1000㎡에 이어 이번에 2지구 800만㎡가 추가 지정됨에 따라 총 1,100만여㎡가 넘는 대규모 신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공은 2004년 1지구 개발계획 승인을 받아 올해 초 국민임대 및 10년 공공임대주택 1,685가구를 최초로 공급했으며 2지구는 개발계획단계로 아직 공급 물량이 없다.

교통여건으로는 사업지구 동쪽으로 국도 1호선,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다. 또 오는 2009년 개통 예정인 봉담~동탄 민자도로와 서수원~평택 민자유치고속도로 등이 사업지를 관통할 예정이지만 수도권 출퇴근시 경부고속도로를 중심으로 한 만성적인 교통체증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세교신도시 정보 http://www.osann-city.co.kr/


인천 검단 신도시

검단신도시는 인천 서구 검단ㆍ원당ㆍ당하동 일대 총면적 1,123만9,000㎡에 6만6,000여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 중이다. 이번에 680만㎡가 추가 지정됨에 따라 총면적은 1,810만㎡로 확대되고 수용가구도 10만여가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2006년 말 신도시 개발예정지역으로 지정돼 현재 주민을 대상으로 한 보상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 지역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ㆍ인천국제공항철도ㆍ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이 인접해 있어 추가 인프라 투자 비용이 적게 든다는 점이 2006년 신도시 지정의 주요 이유로 반영됐다.

지리적으로는 서울 도심에서 50㎞, 인천국제공항에서는 20㎞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고 인천 지하철 1ㆍ2호선 가운데 한 노선을 신도시로 연결하거나 신규 노선을 개설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또 김포시가 추진 중인 경전철과 연계하는 방안 역시 논의되고 있어 서울과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검단신도시의 경우 공급과잉에 대한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검단신도시와 인접한 인천 송도ㆍ영종ㆍ청라 등 경제자유구역 및 김포한강신도시가 대규모 주거단지로 개발되고 있으며 검단신도시 및 인천 오류동 등 주변지역 미분양이 최근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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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개발 계획 발표 이후 해당지역의 땅값은 호가를 중심으로 뜀박질하고 있다.

3.3㎡당 100만∼200만원 선이던 오산시 외삼미동 논 값은 신도시 개발계획 발표 이후 3.3㎡당 150만∼250만원 선으로 크게 뛰었다. 인천 서구 검단지구 주변도 재작년 신도시 지정 발표 이후 땅값이 크게 뛴 상태다. 3.3㎡당 60만∼90만원 선이던 땅값이 요즘엔 3∼4배인 300만원으로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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