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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양주]중규모 취락지 20곳 연내 해제

  • 가야컨설팅
  • 2006-12-05 10: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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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양주]중규모 취락지 20곳 연내 해제

[경기, 그린벨트 20곳 연내 해제]


경기도내 20가구 이상 300가구 미만 중규모 집단취락지 551곳 가운데 4곳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이 연내에 모두 그린벨트에서 해제될 전망이다.

4일 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도내 그린벨트 우선해제대상 중규모 집단취락지 551곳 3750만㎡ 가운데 24곳을 제외한 3354만㎡를 해제했다. 나머지 지역은 연내에 각종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모두 해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해제된 그린벨트를 지역별로 보면 남양주시가 88곳으로 가장 많고 하남시 64곳, 화성시 57곳 등이다. 대상지역은 모두 20개 시·군에 이른다.

도는 미해제 지역 가운데 양주 12곳, 고양 3곳 등 20곳은 현재 도시계획위원회, 공동위원회 등의 심의를 모두 통과됐고 교통영향평가협의 등도 마쳐 이달 중으로 해제한다.

반면 광명시 가락골취락은 마을 주민들의 자진취소요구로 해제하지 않기로 했다.

화성시 장안뜰과 빈정, 양평군 야목 등 3곳은 조건이 맞지 않아 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부결돼 추후 해제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도내 해제대상 551곳,3750만㎡ 가운데 4곳,14만 8000㎡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연내에 해제돼 해당지역 거주 13만 1000여명의 생활불편이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린벨트에서 해제된 지역은 자연녹지지역에서 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전환돼 건축물 신증축이 자유로워진다. 건폐율(대지면적에 대한 1층 바닥 면적의 비율)이 20% 이하에서 60% 이하로, 용적률(대지면적에 대한 건축 총 연면적의 비율)은 50∼100%에서 150% 이하로 대폭 완화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그린벨트 국민임대 4만6000가구 추가공급]


[이데일리 남창균기자] 수도권 그린벨트내 국민임대주택단지 건립가수구가 용적률 상향조정과 층고완화 등으로 당초보다 4만6000가구 늘어난다.

이에 따라 수도권 국민임대단지에서는 총 36곳에서 23만8000가구가 지어진다. 국민임대단지의 절반은 국민임대주택이고 나머지는 분양주택이다.


건설교통부는 국민임대단지의 용적률을 서울은 190%에서 200%로, 나머지 지역은 150%에서 180%로 완화하고, 현재 15층 이하로 제한되어 있는 층수를 20층 정도의 평균층수 개념으로 바꾸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건교부는 이같은 내용으로 개발제한구역내 택지개발수립지침을 개정, 내년부터 사업승인을 받는 남양주 별내 등 28개 지구에 적용키로 했다.

건교부는 이를 통해 현재 수도권에서 국민임대단지로 지정된 36곳 중 28개 지구에서 4만6000가구를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남양주 별내(154만평)는 용적률을 147%에서 180%로 늘리고 녹지율을 27%로 1%포인트 줄여 당초보다 5091가구(총 2만6000가구) 늘린다. 고양 삼송(150만평)도 1만6000가구에서 2만2000가구로 확대한다. 서울에서는 상암2 마천 강일2 우면2 세곡 등에서 2300가구가 추가된다. <저작권자ⓒ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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