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가야컨설팅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역동향정보

잠에서 깨어난 태안반도와 안면도

  • 가야
  • 2005-06-27 09:41:42
  • hit8214



[충남] 태안군 및 안면도 투자유망 정보

자료원 부동산114 /등록일 2005/03/29



<태안지역>
**********************

면적은 503.57㎢, 인구는 6만 4647명(2003)이다. 군의 대부분이 황해에 면하고, 동쪽만이 서산시·홍성군·보령시에 접한다.

충청남도의 북서단 태안반도 중심부에 있으며, 반도 중심부의 화강암을 제외하고는 거의 결정편암계 지질로 구성되어 있다. 광주산맥(廣州山脈)이 침강하였다가 다시 융기하여 생긴 백화산(白華山)·지령산 등 낮은 구릉성 산지가 남북으로 길게 배열되어 나뭇가지 모양의 반도를 이루며, 팔봉산(八峰山)을 경계로 서산시와 맞닿아 있다.

황해는 리아스식해안(531㎞)으로 해안선이 대단히 복잡하여 만(灣)과 반도가 많은데, 대표적인 것은 가로림만(加露林灣)·천수만(淺水灣)·이북반도(梨北半島)·남반도(南半島) 등이다. 부근에 산재한 많은 섬 중, 유인도는 국내 6대 도서의 하나인 안면도(安眠島)를 비롯한 11개이고, 무인도는 107개이다.

간만의 차가 심한 이 수역(水域)은, 수심이 얕아서 간척과 해양을 개발하기에 유리하다. 주변 해안에 넓은 간석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해안 여러 곳에는 만리포·연포·몽산포 해수욕장 등 10여 개의 해수욕장이 개발되어 있다. 이와 같은 천혜(天惠)의 자연조건으로, 원북면 북단의 학암포 해수욕장 부근에서 고남면 최남단에 이르는 일대의 해안은 태안해안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서해안시대의 중추적인 거점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반도이기 때문에 대체로 바다의 영향을 받지만, 겨울에는 북서계절풍의 영향을 받아 같은 위도의 동해안지방보다 오히려 춥다. 연평균기온 11.8℃, 1월 평균기온 -2.7℃, 8월 평균기온 25.6℃를 나타내며, 연평균강수량은 1,115mm로 50%가량이 7∼9월에 집중된다.

♧ 태안 교통정보

32번 국도가 서산시 인지면에서 태안읍 근흥면을 지나서 소원면의 만리포해수욕장에 이르고, 603번 지방도, 620번 지방도가 지난다. 이 가운데 32번 국도는 태안군의 동서를 횡단하고 있고, 603번 지방도는 남북을 종단하고 있는데, 양 도로는 태안읍에서 교차한다.

해안은 태안해안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만리포·연포·몽산포·방포·영목·꽃지·삼봉 등 30여 개의 해수욕장이 있다. 해수욕장과 더불어 안면도자연휴양림·안흥항·신진도·안흥성지·경이정·태안향교·백화산성 등이 주요한 관광자원을 형성한다.

문화재는 2003년 현재 보물 1점, 천연기념물 3점의 국가지정문화재와 유형문화재 5점, 무형문화재 2점, 기념물 6점, 민속자료 1점, 문화재자료 4점의 도지정문화재가 있다. 문화행사로는 태안군민의 날 축제를 비롯해 황도붕기 풍어제, 안면도 예술축제, 수산물 축제 및 바다낚시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 태안의 부동산 현황

대중국 관문으로 무한한 개발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는 충남 서해안 일대의 지가가 꾸준하게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이는 행정도시 개발의 여파로 대전, 충남북 11개 시, 군이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토지거래시 각종 제약이 뒤따르자 토지거래 허가구역에 포함돼 있지 않으면서 땅값 상승이 예상되는 서북부 지역에 많은 투자자들이 몰린 때문이다.

또 지난 4월 건설교통부가 발표한 서해안 고속도로 주변지역 개발계획에 충남 서산, 보령, 당진, 홍성, 서천, 태안 등 6개 시, 군이 포함된 것도 이들 지역의 토지 시장으로 외지인들의 발길을 끌어들이고 지가 상승을 부추기는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 중 태안지역의 경우 최근 주5일 근무제의 확산으로 전원주택이나 펜션 등이 도시민들에게 인기가 높은 반면에 충남의 취약산업지인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으로 안면도 등 대규모 관광지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장기투자에 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경제의 중심축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의 산업화가 가속화 되면서 거리적으로 접근성이 제일 유리한 충남 서북부 서해안 일대는 앞으로 많은 정책적 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투자의 효율성을 보장 받기 위해서는 보전, 생산 등의 토지는 개발이 본격화된다 하더라도 많은 제약이 있어 투자처로는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하는 실정이고, 아울러 거기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맹지나 절대 농지들은 상대적으로 개발이 어렵거나 시간을 장기간 요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피하는 것이 좋다.



<안면도 지역>
***************************

면적 87.96㎢, 인구 1만 390명(2001)이다. 우리 나라에서 여섯번째로 큰 섬으로, 태안반도 중간에서 남쪽으로 뻗은 남면반도의 남쪽 끝에 자리잡고 있다. 통일신라시대에는 고랍국, 고려시대에는 안면소·광지향, 조선시대에는 안상면.안하면이라 하였으며, 임진왜란 뒤에 안면소.안면곶이라고 하였다.

1895년에는 태안군에 속하였으나,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안상면.안하면이 안면면에 병합되어 서산군에 속하였다. 1980년 안면면이 안면읍으로 승격되었으며, 1989년 서산군에서 태안군이 분리되어 오늘에 이른다.

안면읍은 본래 곶으로서 육지인 남면과 연륙되어 있었는데, 삼남지역의 세곡을 실어나르는 것이 불편하자 조선 인조 때 지금의 안면읍 창기리와 남면의 신온리 사이를 절단함으로써 섬이 되었다. 현재는 연륙교로 육지와 이어져 있다.

북쪽에 솟은 국사봉(107m)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해발고도 100m 이하의 낮은 구릉지와 평지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은 드나듦이 복잡하고 조수간만의 차가 커 간조 때에는 간석지가 넓게 펼쳐진다. 1월 평균기온은 -2.7℃, 8월 평균기온은 25.6℃, 연강수량은 1,155㎜이며, 겨울에 눈이 많이 내린다.

주민은 대부분 농업에 종사하며, 농산물로 쌀·보리·콩·고구마·고추·마늘 등이 생산되는데, 특히 고추와 마늘은 생산량이 많아 상인들과의 직거래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연근해에서는 남방붕장어·우럭·낙지 등이 잡히며, 김·굴·새우류·바지락·백합 등의 양식과 천일제염이 이루어진다.

유적으로 신야리에 조개무지, 고남리에 고인돌(지석묘)이 있으며, 승언리에 안면도의 모감주나무군락(천연기념물 138)이 있다. 단일 소나무숲으로는 세계 최대인 자연휴양림과 영목항·황도포구 등의 볼거리가 있다. 교육기관으로 초등학교 14개교, 초등학교 분교 1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1개교가 있으며, 안면읍사무소와 고남면사무소를 비롯한 우체국·파출소·농업협동조합·보건지소 등이 있다.

♧ 안면도의 부동산 현황

주5일 근무제의 확산과 자연을 벗삼아 여가와 레저활동을 즐기려는 수요자들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고급민박 전원주택인 "펜션(Pension)사업이 새로운 부동산 투자대상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선진국의 퇴직노인들이 정부연금과 민박경영으로 여생을 보낸다는 뜻의 펜션사업은 일반인들에게는 약간 생소한 면도 있지만 이미 선진국에서는 콘도, 전원주택, 별장 등의 기존시장을 뛰어넘어 새로운 부동산 사업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우리나라의 펜션사업이 도입된 시기는 2000년 초기로 역사가 매우 짧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매력적인 투자처로 손꼽히고 있다. 사회적 추세인 주 5일제 근무의 시행으로 인한 레저, 여가선용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한편으로는 대중화된 인터넷 매체의 틀속에서 펜션의 보급은 가히 기하급수적이다.

알려진 관광지나 명소 주변에는 어김없이 펜션이 자리하고 있는 실정이다. 초기에는 부족한 민박시설의 틈새를 비집고 들어가던 것이 점차 수요가 증가하고 전원생활을 즐기려는 도시인들의 생활과 맞아떨어지면서 또한 노후를 대비한 노후대책사업과 부동산 투자사업으로서 자리를 잡으면서 발전속도가 상당히 빠르다.

지금까지의 펜션사업은 지역적으로는 스키장, 해수욕장, 산림자원이 풍부한 강원도 평창, 횡성, 인제, 정선 일대와 제주도를 중심으로 발전돼 왔으나 현재의 추세는 뛰어난 자연환경과 교통망으로 인해 수요가 제일 많은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2-3시간으로 왕래가 가능한 지역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 대표적인 지역이 서해안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교통망이 원활한 서해안 일대가 새로운 펜션사업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한 펜션형태를 벗어나 점차 테마형 펜션으로 변화되고 있는 서해안 일대는 그 동안 콘도, 전원주택 등이 부족한 상태를 띠고 있었으나 바다가 접해있고 유명관광지와 해수욕장 등 개발되지 않은 자연경관이 뛰어난 장점으로 인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관광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태안반도 내에 있는 안면도가 있다. 2002년 국제꽃박람회 개최를 기점으로 국제관광도시로 육성되고 있는 안면도는 서울에서의 1일 생활권으로 알려지면서 전원생활과 수익발생이라는 부동산 상품의 최대 투자처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면도 일대는 풍부한 수산자원의 보고로 넓은 갯벌이 장점이며 해수욕, 산림욕, 낙조, 조개잡이 등을 한꺼번에 영위할 수 있는 펜션사업의 최적지이다. 서해대교, 서해안 고속도로, 국제관광도시, 중국으로 통하는 관문으로 알려지고 있는 안면도는 롯데캐슬 등 대규모 리조트 단지의 조성과 소하리 공단 등 서해안 시대의 배후 전초기지로 상당한 인구유입도 가능한 지역이다. 주변의 사회기반시설이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어 향후 발전가능성이 더 기대되는 곳이다. 현재 안면도 일대의 땅값은 천차만별이다. 평당가격이 10만원 대에서 50-60만원 대까지 다양하다. 건축비까지 포함하면 적지 않은 금액이 소요되지만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고 전문가들의 조언을 구한다면 어느 정도의 여유자금을 동원해 전원생활을 원하는 퇴직자 및 은퇴자들에게 최적의 안정적인 투자대상이다.

특히 입지 및 주변여건, 설계, 시공, 경제성, 운영방법 등에 대한 기본지식을 접하고 건축허가여부, 인근지역의 관광상품성, 숙박수요 등의 면밀한 조사가 선행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면도에서는 임대수익이 중요하므로 여행객이 많이 찾는 유명해수욕장이나 바다가 보이는 전망 좋은 곳이 최대의 투자유망지이며,지금까지의 펜션은 대부분 부업이나 전업형태로 운영하는 등 현장감이 떨어져 실패의 확률도 높았으나 앞으로는 하나의 직장으로 현장에서 거주하면서 전문적인 노하우를 살린 사업적인 노력도 병행 하면서 보고 느끼는 현장체험이 실패를 줄이는 지름길이다.

------------------------------------------------------------------------------
[충남 태안] 기업도시 신청 후 땅값 10~20% 올라
등록일: 2005-05-31 자료원: 한국경제

서해안고속도로 서산IC를 빠져나오니 곳곳이 아파트 분양 현장이다. 지난해 분양가가 평당 500만원을 돌파한 이후 미분양이 적지 않게 쌓였다는 게 현지 중개업소들의 설명이다.

예전에는 충남 서산시 태안읍이었지만 관광.레저 붐이 일기 시작한 뒤 군(郡)으로 격상한 태안군을 찾았다.

태안군이 지난달 14일 현대건설과 손잡고 문화관광부에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를 신청한 뒤 후보지 인근지역 땅값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새로 문을 여는 중개업소들이 여럿 눈에 띄었다.

○기업도시 신청 후 땅값 강세

기업도시 신청 후 땅값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곳은 태안군 남면 일대다. 기업도시 후보지에 포함된 현대건설의 서산간척지 B지구와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관리지역 땅값이 평당 40만~60만원으로 올 초보다 10~20% 뛰었다. 바다에서 조금 떨어진 지역은 평균 평당 8만~12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작년(평당 5만~6만원)보다 두 배가량 오른 가격이라고 중개업소들은 설명했다. 하지만 임야의 경우 아직도 평당 1만원짜리 매물도 있다.

인근 지오랜드공인 서기환 대표는 "작년 8월 토지투기지역으로 지정된 후 양도소득세 부담을 우려한 땅 주인들이 매물을 거둬들여 물건도 귀한 편"이라며 "하지만 호가가 단기간에 뛰어서인지 실제 거래건수는 별로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지에선 이 곳이 기업도시로 지정될 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근흥면 T공인 관계자는 "충청권에 행정도시가 들어오는데 정부가 태안군에 또다시 기업도시를 줄 수 있겠느냐"면서 "군청도 큰 기대 없이 내년 지자체 선거를 앞두고 계획을 발표했을 것으로 대부분 보고 있다"고 말했다.

○골프장.펜션개발 붐

태안군에는 태안비치CC 등 4개의 골프장이 현재 건설 중이거나 허가 절차를 밟고 있다. 펜션단지 4~5곳도 동시에 들어설 예정이다.

그만큼 관광산업 개발열기가 높다.
시행업체인 광개토개발 김영태 대표는 "태안이 안면도 국제꽃박람회 등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각종 레저산업 붐이 일고 있다"고 말했다.

기존 어업항인 안흥항을 요트 등이 정박할 수 있는 다기능항으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도 추진되고 있다.

태안군청 관계자는 "태안 인구가 7만여명에 불과하지만 관광객은 연 1500만명에 달한다"면서 "제조업체가 없기 때문에 관광산업 붐을 일으키는 데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때문에 관광객이 많이 찾는 바닷가 자연취락지구의 경우 목이 좋은 땅은 평당 300만~400만원을 호가하기도 한다.

안면도 A급지 땅값은 대개 평당 100만원을 훌쩍 넘고 있다. 안면도 전체의 73%가 국유지여서 매물이 적기 때문에 더욱 비싸다.

태안에서 다소 소외받았던 북쪽 이원면 일대도 조력발전소 추진 계획이 탄력을 받으면서 개발 기대감에 한껏 부풀어 있다.

이처럼 여러 호재가 집중되면서 기획부동산업자들이 유입될 조짐을 보였지만 최근 정부 단속으로 자취를 감췄다.

태안읍 남문리 고려공인 관계자는 "기획부동산업자들이 기업도시 발표 전후로 수 만평 규모의 덩어리 땅을 찾아다녔으나 정부 단속이 시작되면서 대부분 철수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태안=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

[태안] 태안군 개별지가 26.4% 상승
등록일: 2004-06-21 자료원: 대전일보


서해안 개발 붐을 타고 태안군의 개별지가가 지난해에 이어 30%가량 껑충 뛰어 올랐다.태안군에 따르면 오는 30일 결정 고시되는 2004년도 태안군 개별지 지가가 평균 26.4%가 상승하고, 표준지가도 28.2%가 상승하는 등 전체적으로 지난해와 같은 30% 가까이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안면읍이 57.6%로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이고 있으며, 고남면 41.2%, 남면 36.9%, 근흥면 22.9%, 소원면 22.1%로 상승하는 등 서해안 남쪽 해안선이 큰 폭으로 올랐다.

이밖에 원북면 14.4%, 이원면 13.8%로 나타났으며, 태안읍은 9.9%로 한 자릿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태안군의 2004년 개별지 지가 수준을 보면 지난해까지 145만원으로 최고 지가를 유지하던 태안읍 공영 약방 자리가 4만원이 하락한 141만원이며 태안읍 남문리 574-10번지(정금사 자리)가 최고 지가지로 발표됐다.

반면 최저 지가는 근흥면 가의도리 산 18-1번지(궁시도)가 280원이며 주거용지는 태안읍 동문리 293-3번지 태광체육사 주변이 76만2000원, 주상 복합은 태안읍 남문리 184번지 동양슈퍼 주변이 98만2000원, 공업용지는 태안읍 동문리 두산 냉동 30만8000원으로 나타났다.

또 밭은 태안읍 남문리 진흥 아파트 입구가 25만2000원, 논은 안면읍 승언리 1호 저수지 상단 부분이 35만3000원, 임야는 안면읍 승언리 꽃지가 10만원, 특수 필지는 태안읍 평천리 골프 연습장이 8만2000원, 기타 지역은 태안읍 남문리 태흥 주유소 옆이 64만 8000원으로 나타났다.

최저 지가는 주로 궁시도가 차지한 가운데 상업용지 최저가는 태안읍 평천리 태안고 인근 식당이 4530원, 주상복합은 소원면 의항리 개목이 4380원, 공업지역은 소원면 파도리 김공장이 4140원으로 각각 나타났다. <鄭明泳 기자> Copyright 대전일보 |
--------------------------------------------------------------------------------
[태안8경]


울창한 송림과 조화를 이룬 멋진 바다 ! 갖가지 형상으로 빚어진 기암절벽과 빼어난 섬...
아직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이 살아 숨쉬는 태안군 !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태안군의 대표적인 여덟가지 비경을 소개합니다.



제1경 백화산

수려한 산세와 유서깊은 고적이 자리잡은 명산 정상에 오르면 서해의 리아스식 해안이 그림처럼 펼처진다.


제2경 안흥성

오랜세월 비바람에도 그 모습을 잃지 않은 조선시대의 성성마루에 서면 점점이 떠있는 섬들사이로 만선의 깃발이 나부낀다.


제3경 안면송림

하늘을 찌를듯이 곧게 자란 천혜의 적송 군락은 궁궐을 짓고 배를 만드는 재료로 쓰였을 정도로 우수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제4경 만리포

서해안의 명소. 은빛 모래밭, 울창한 송림, 낭만이 있고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해수욕장. 『만리포사랑』 노래로 더 유명하고 여객선도 운항되던 곳이다.


제5경 신두사구

바람이 빚어놓은 세계최대의 모래언덕(해안사구)은 환상의 분위기속에 원시적 생태 관광지로 손색이 없다.


제6경 가의도

온 섬이 동백나무와 떡갈나무 등 원시 천연림이 있고 해변을 따라 펼쳐진 기암절벽의 풍경은 한편의 파노라마를 연출


제7경 몽산해변

끝없이 이어지는 해변을 따라 넓게 펼쳐진 백사장과 잘 발달된 울창한 송림은 꿈을 꾸듯 아늑한 풍경을 연출하며 해변 휴양관광의 명소이다.


제8경 할미.할아비바위

수려한 쌍바위의 자태를 배경으로 붉은 태양이 바다 속으로 빨려들어가며 빚어내는 황홀한 저녁놀 풍경은 서해안 최고의 낙조임에 틀림이 없다.
-------------------------------------------------------------------------------

인터넷에서 미확인 인용하는

[태안 안면도 바닷가 토지 구입시 주의사항]


1. 경계측량 필수
포락 유실 가능성 많음..유실시 유실된 만큼 금액 결산.


2. 국립공원구역과 수자원보호구역이 불일치 되는곳 주의
-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공원경계선 확인
- 군청에서 수자원보호구역 경계선 확인


3. 행정규제지역 확인
안면도 일부지역 꽃지 해수욕장 입구~샛별 해수욕장입구까지 건축이 자유롭지 않다


4. 진입도로 확인
안면도의 약 70%가 도유림...도로 확보, 건축가능여부 확인


5. 배수로 확보 필수..
건축시 “도로” 만큼 중요


6. 건축허가 난 토지 구입시
- 수산자원보호구역이라도 2003년 12월 30일까지 건축허가 난 곳은 건축이 가능
- 소유권 변동이 있을 경우..명의 변경 불가... 주의!
* 건축은 건축허가 받은 사람 앞으로 보존등기 후 이전 받아야 함


7. 펜션 구입시
- 기존 운영중인 펜션: 농림지역 전답을 전용, 농가주택으로 신고, 운영중인 곳 대부분
주차장 정원은 전답으로 되어있어 원상복구 후 농지로 취득 가능함
(농지취득자격증명원 필요, 기타 비용 추가 발생)
- 대지,임야는 명의이전 가능


* 대부분 동쪽 천수만 바닷가 펜션은 수산자원보호구역내 위치
수산자원보호구역은 “숙박업 등록 불가”지역임
(8실 이상은 숙박업 등록해야 함)


8. 펜션 건축시 주의
- 통나무 펜션은 현재 숙박업으로 건축이 불가( 해당관청 확인후 건축 요)
-------------------------------------------------------------------------------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