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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동향정보

[특집11] 경기도 여주지역♠

  • 가야
  • 2004-12-22 01:31:56
  • hit9468


---------------------------------------------------------------------------------여주군은 행정구역상 1읍 9면으로 되어 있고 인구는 10만명이다.

행정구역은 중앙의 여주읍을 중심으로 북쪽에 위로부터 산북면,금사면,흥천면,능서면이 있고, 우측 남한강 건너편에 대신면,북내면,강천면이 있으며, 남으로 가남면과 점동면이 있다.

여주는 물과 땅이 비옥해 민물생선 매운탕, 천서리 막국수, 여주 쌀밥 등이 유명하다. 민물생선 매운탕집은 대체로 신륵사 주변에 몰려 있으며, 막국수촌은 이포대교 건너 천서리에 자리하고 있다. 곳곳에는 쌀밥 전문 식당이 널려 있다.
특히 금사면의 금싸라기 참외외 밤 고구마. 표고 및 상황버섯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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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투기지역 지정으로 토지거래 위축된 여주]
2004/08/31

남한강 접경지인데다 저렴하고 토지규제가 적은 여주는 한동안 신도시개발의 후광을 입고 투자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다. 결국 지난 5월 28일 토지투기지역으로 묶이면서 과열된 토지시장에 한파가 몰아쳐 거래가 동결된 상태다. 그러나 복선전철 신설과 지속되는 도로망 확충이 계획돼 앞으로 전원주택 실수요자 중심의 투자가 전망된다.


여주는 서울에서 1시간대의 전원주택 벨트 라인에 위치해 있지만 팔당호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으로 개발이 덜된 곳이다. 천혜의 자연을 보유하고 있고, 인구 증가도 더뎌 실버주택이나 별장지로도 인기가 많다.


최근 도로망 확충과 성남~여주간 복선전철건설로 역세권 주변의 지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아 투자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러나 기타 지역의 시세변동은 아직 적으므로 역세권을 벗어나 발품을 팔면 저렴한 가격에 남한강을 바라보는 좋은 입지를 고를 수 있다.


토지투기지역 지정 토지거래허가구역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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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판교 등 신도시 개발로 토지보상금을 받은 이들이 토지거래 규제가 없고 비교적 땅값이 저렴했던 여주로 대거 흘러들면서 땅값이 최소 20% 이상 오르기 시작했다. 여기에 경전철 도입의 호재를 타고 강남의 기획부동산들이 마구잡이로 토지를 분할판매하여 매매건수가 급상승하기까지 했다.


결국 올 1/4분기 땅값이 4.29%나 올라 전국 평균 지가상승률(1.36%)을 크게 웃돌자 지난 5월 28일 양도소득세가 실거래가로 과세되는 ‘토지투기지역’으로 지정됐다. 당초 일정 면적 이상의 토지를 거래할 경우 허가를 받아야 하는 ‘토지거래허가구역’ 후보지로도 올라있었지만 투기지역지정으로 잠시 유보된 상태다. 점차 강화되는 정부의 규제에 따라 현재 여주지역은 투자열기가 위축되어 투자자의 발길이 끊어진 상태다.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수변구역 해당 각종 건축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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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남한강을 끼고 있는 만큼 상수원을 보호하기 위한 규제가 강하다. 많은 곳이 팔당호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으로 1권역은 농림지역에 공동주택, 휴양시설, 수련원, 공장, 위락시설과 음식점, 숙박시설, 대규모 펜션 등의 설립이 불가능하다.



하루 2백㎥이상의 폐수배출 시설과 천연잔디 골프연습장도 설립이 제한된다. 간접영향권 지역인 2권역에는 시설 입지제한이 없지만 수변구역에는 공장, 축사, 숙박시설의 건축이 제한되며 오폐수 정화기준도 강화되어 적용된다. 또한 농지 전용허가를 받거나 임야 형질변경 허가를 받으려면 모든 세대원이 해당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특별대책지역 Ⅰ권역 - 능서면(구양리, 번도리, 내양리, 백석리, 왕대리), 홍천면, 금사면, 대신면, 산북면

**특별대책지역 Ⅱ권역 - 능서면(구양리, 번도리, 내양리, 백석리, 왕대리)를 제외한 전역

**수변구역 - 여주읍 단현리, 우만리, 강천면 가야리, 적금리 일부



성남~여주간 복전철, 여주~구미간 내륙고속도로 등 교통망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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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영동고속도로가 동서를 관통하고, 상주~문경~충주를 거쳐 여주 가남까지 이어지는 여주~구미간 내륙고속도로, 수원~여주~원주를 잇는 42번국도, 양평과 장호원을 잇는 37번국도 등의 교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자동차로 원주 20분, 수원 40분, 서울 1시간 거리여서 직장인들의 도심지 출퇴근도 가능하다.


현재 여주에서 추진 중인 교통사업은 여주∼구미간 중부내륙고속도로(2010년 12월 31 일 완공예정, 총연장 : 36.9km)와 성남∼여주간 복선전철(2010년 완공예정, 총연장 53.8km)이다.


이 밖에 성남∼여주∼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2006년 완공예정)건설 및 이포대교4차선 건설 등이 예정되어 있다. 경전철 역세권 주변은 이미 지난해 말보다 30% 이상 땅값이 오른 상태이며, 계획도로를 중심으로 지역개발의 움직임이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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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지역 토지시장 현황]


땅 투자자들이 수도권 동쪽으로 달려가는 까닭은. 경기도 이천,여주,광주 땅이 들썩거리고 있다.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매물은 동이 났고,부동산중개업소마다 땅을 찾는 외지인의 발길이 부쩍 늘었다.경매로 나온 토지는 최초 감정가의 12배를 웃도는 수준에 낙찰되기도 했다. 전국적인 부동산 침체에도 불구하고 이 곳 토지 시장이 인기를 끄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 전철역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도 여주읍 교리 일대.투자자들이 몰리면서 길가에 붙은 땅은 평당 60만∼70만원을 호가한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여주까지 전철길 뚫린다


가장 큰 호재는 2010년까지 건설되는 성남∼여주 54㎞ 복선 전철.수도권 동남부 외곽 광역전철망 구축으로 지역개발을 촉진하고 주민 교통편의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추진하는 사업이다.1조 3000여억원이 투입되며 전액 국고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철도는 분당 이매역에서 분당선과 만나고,판교를 지나 광명으로 이어진다.
서울 진입은 물론 서울 서남부권으로 이어지는 동서간선철도망 역할을 하게 된다.

현재 기본설계 중이며,내년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2006년 착공,2010년에 개통할 예정이다.전철이 개통되면 여주에서 성남 분당까지 40분 정도면 닿는다.이곳 주민들의 서울 접근이 쉬워지고,여주·이천을 찾는 관광객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아무리 큰 SOC투자가 이어진다고 해도 거래가 자유롭지 않으면 부동산 시장은 힘을 받지 못한다.
그런데 여주·이천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빠져 있다.그 때문에 이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외지括?거래가 비교적 자유롭다.서울 투자자들의 손길이 뻗치면서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이다.


판교는 토지 보상효과도 톡톡히 누리고 있다.2조 4000억원 규모의 판교 토지 보상금이 가까운 광주·이천·여주 땅으로 흘러 들어오고 있다.농지 보상을 받은 돈으로 대토(代土)를 마련할 경우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 곳 도심 가까운 농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광주·곤지암 일대는 오를 만큼 올랐다는 생각에 싼 농지를 찾아 동진(東進)하고 있는 것이다.


●과열 투자 열풍으로 후끈


수도권이면서도 상대적으로 교통이 불편했던 이 곳에 전철이 들어온다는 소식은 땅값을 움직이기에 충분하다.
올 1·4분기 땅값 상승률을 보면 이 지역 토지시장이 얼마나 달아올랐는지 알 수 있다.광주시가 5.05% 상승한 것을 비롯해 여주 4.29%,이천 3.08%의 상승률을 기록했다.현장에서 중개업자들이 전하는 실제 오름세는 이보다 훨씬 크다.


법원 경매도 치열하다.지난달 여주지원에서 있었던 경매에서 여주읍 월송리 밭은 43명이 달려들면서 최초 감정가 2024만원짜리가 2억 5715만원에 낙찰됐다.무려 감정가의 12배 이상에 낙찰된 것이다.같은 날 경매에 부쳐진 월송리 논도 44명이 치열한 경합을 벌여 최초 감정가의 7배 이상에 낙찰됐다.


이어 여주 능서면 신지리 논도 최초 감정가보다 1억원 높은 가격에 낙찰되는 등 부동산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이천시는 지난 4월 토지 거래 건수가 1418건에 이르러 지난해 같은 기간의 1.5배를 넘었다.서울 등 외지인 투자가 광주·곤지암을 벗어나 이천을 거쳐 여주까지 동진하고 있는 것이다.

박혁균 뉴서울공인중개사 사장은 “지난 총선을 앞두고 확정 발표된 전철건설계획의 영향이 크다.”면서 “그동안 땅값이 저렴했던 곳이라서 피부로 느끼는 상승률은 엄청나다.”고 말했다.박 사장은 “여주 교리,가업리 일대는 전철역이 들어서고 대형 유통센터 물류단지가 들어설 계획”이라면서 “도로와 붙어있는 땅은 농지·임야도 평당 60만∼70만원을 부르고 있지만 매물이 없어 못 팔 정도”라고 전했다.


●유망지역


여주에서는 교리·가업리·월송리 일대가 유망지역으로 꼽힌다.여주 기존 도심에서 여주CC 사이에 있는 마을이다.이미 땅값이 큰 폭으로 오른 지역이다.하지만 중개업자들은 “가격 오름세가 큰 땅이 추가 상승폭도 크다.”면서 “전철역이 들어설 것으로 예정된 곳과 새로 뚫리는 도로 주변이 투자 포인트”라고 말한다.새로 생기는 42번 국도 우회도로와 기존 도로 사이 교리·가업리 일대가 여주의 새로운 도심지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밖에 능서면 용은리,신지리 일대도 역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곳으로 투자 유망지로 꼽힌다.이천에서는 행정타운이 조성되는 중일·중이·관고동 일대를 꼽는다.도심이 기존 구시가지에서 남서쪽으로 뻗어가고 있다.이천시의 기존 행정관청들이 둥지를 틀 마을이다.이를 반영하듯 대형 건설업체들이 아파트 공사를 한참 벌이고 있다.6차로 도로공사를 마치고 경찰서는 이미 행정타운으로 옮겼다.


경찰서 앞의 밭과 임야는 평당 150만원을 부른다.현대전자와 OB맥주 공장이 가까운 부발에도 전철역이 들어선다.이 일대 땅에 묻어두는 것도 괜찮다.광주 경계를 지나 이천입구인 신둔리 일대도 투자를 권한다.도예촌 문화단지가 조성되고 있는 곳이다.서울과 상대적으로 가까우며,성남·광주 부동산 시장의 영향을 직접 받는 곳이기 때문이다.하지만 단타 거래는 금물이다.이곳이 토지투기지역으로 지정돼 양도세를 실거래 기준으로 물어야 한다.적어도 전철 공사가 눈에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는 느긋한 투자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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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한 전원주택지]


남한강 남측지역 전원주택지로 각광


여주에서 전원주택지로 선호도가 높은 지역은 남한강 남측으로 광주군과 양평군의 경계인 산북면, 남한강의 조망이 가능한 금사면, 흥천면, 북내면, 여주읍 인근이다.


■ 산북면

수도권의 일급 전원주택지로 손꼽히는 광주시와 양평군 사이에 자리한 산북면은 서울과의 연계성이 뛰어나다. 78%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관광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양자산 동남쪽의 하품리와 백자리 인근에 전원주택이 일부 자리하고 있다.

■ 금사면

이포대교 연변으로 남한강변의 상수원관리구역으로 지정되어 대부분의 지역이 특별권역 1권역으로 되어 있는 청정지역이다. 주민 대부분이 금싸라기 참외와 표고버섯. 고구마 등을 생산하는 전형적인 농촌으로 아직 개발이 안되고 있어 땅값은 강건너 양평에 비해 60~70% 수준으로 저평가 되어 있는 실정이다.
교통이 편리하고 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이 좋아 귀농을 하거나 농가주택을 지어 주말생황을 하려는 수도권 시민에게는 적절한 지역이다.
5년후즘에는 양평~여주간 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의 연장)가 이 근처를 지나게 된다.


■ 대신면

도자기촌으로 유명한 대신면은 양평~여주간 37번 국도를 이용하거나 양평군 강하면 세월리를 거쳐 이포대교를 이용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한 편이다. 그러나 수질보전Ⅰ권역에 해당하기 때문에 대단위의 전원주택단지는 찾아보기 어렵다. 당산리 내에는 군용 사격장이 있어 주변의 소음이 심한 지역이 있으므로 토지 구입 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개별 전원주택들이 드문드문 자리하고 있으며, 시세는 저렴한 편이다. 관리지역의 전, 답 7만~8만원, 대지 15만원~17만원에 거래된다.



■ 북내면

북내면은 여주군의 최북단으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데, 산이 높고, 골이 깊은 지역이다. 강변의 모래가 희고 깨끗하며 물이 맑고 조용한 편이라 향후 전원주택지로 유망한 지역이다. 신라스카이밸리 골프장과 신륵사, 고달사 등이 위치하고 있다. 전원주택지로는 운촌리와 장암리가 인기가 좋으며 대지의 경우 20만~30만원, 전·답은 10만~12만원에 거래된다.


■ 흥천면

이천~여주간 4차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전원주택지로 인지지역은 아니다. 계신리와 상백리에서 한강을 조망할 수 있으나 주택의 입지로 적당한 곳을 찾기는 쉽지 않다. 문장 1리에 중부내륙고속도로 IC가 들어설 예정이라 인근의 개발호재가 예상된다. 계신리 내에 일부 전원주택이 들어서 있으며 전원주택단지의 경우 평당 분양가 55만~70만원선에 거래된다. 일반대지는 평당 20만~25만원 정도이며 관리지역의 전, 답은 10만~15만원 수준이다.


■ 능서면

능서면은 이천시 부발읍과 여주 가남면, 여주읍과 접해있고 42번 국도가 관통하는 지역이다. 도로변과 그 외 지역간의 지가 차이가 큰 편이다. 왕대리와 박석리 인근이 전원주택지로 적합하지만 왕대리의 경우 세종대왕릉이 있어 문화재보호구역 등의 건축행위 제한이 심하므로 주의 있게 살펴봐야 한다. 관리지역 전답의 경우 25만~30만원의 시세를 나타낸다.


■ 강천면

강원도 접경지역이라 서울과 다소 거리감이 있지만 남한강변을 따라 수려한 경관이 일품이다. 또한 강변을 바라보고 남향의 터를 마련할 수 있는 지역이 많아 일찍부터 전원주택들이 자리했다. 42번 국도변 굴암리, 가야리, 강천리, 적금리 등의 지역이 전원주택지로 인기가 높다. 목아박물관, 여주수련원, 세종천문대 등의 관광지도 산재해 볼거리가 많다. 강의 조망에 따라 지가편차가 심한데 강 조망권의 대지는 50만~70만원, 관리지역의 전, 답은 10만~15만원에 거래되고, 보이지 않는 지역은 6만~7만원으로도 구입이 가능하다.


■ 여주읍

여주읍은 여주IC에서 5분 거리이고, 군청소재지라 교통과 문화, 의료 등의 편의시설이 가장 잘 갖춰져 있다. 경전철 역이 들어설 예정인 교리와 월마트코리아의 6만평 규모의 물류센터가 들어설 가업리 등의 지세가 높게 오른 상태다. 전원주택지로는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상리가 가장 높은데 1급 전원주택지의 시세는 대지 1백만원, 관리지역의 전, 답은 50만원선이다.


■ 가남면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목가적인 분위기다. 농경지와 야산이 많아 전원주택지로 다소 인기가 없는 편이다. 현재 여주~구미간 고속도로 진입을 위해 가남~여주간 지방도로의 4차선 확장공사가 추진 중이며, 앞으로 인근의 지가상승이 예상된다. 농지나 임야의 가격은 아직 싼 편이이며 관리지역 내의 전답이 흔하지 않지만 9만~10만원, 대지는 15만~20만원 정도에 거래된다.


■ 점동면

여주군 최남단에 위치한 점동면은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과 도계를 접하고 있다. 해발 609m의 오갑산과 면 중심을 가르는 수려한 청미천이 있어 자연경관이 좋다. 여주 톨게이트와 가깝지만 지가는 그리 높지 않은 편이다. 남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도리 인근에 전원주택이 드문드문 자리하고 있으며, 관리지역의 전답의 경우 7만~12만원에 거래된다.


취재·김유진 기자 | 취재협조·한국도로공사 건설계획처, 여주군 건설과·지적과, 토탈랜드 031-885-3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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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여주 개발계획 | 여주 2004/12/09

http://blog.naver.com/boojaman/80008389117
출처블로그 : 소금꽃님의 블로그


1.교통

1)전철...성남, 여주간 복선전철..

철도총은 국가 철도망 구축 기본 게획에 따라 2010년까지 성남, 광주, 이천, 여주를 연결하는 복선전철이 건설되며 분당과는 30분대 거리...


2)고속도로

제 4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의 국ㅌ간선도로망 계획에 따라 중부내륙고속도로 건설

= 지역발전과 중부내륙 지역의 유통물류단지 조성

중부내륙고속도
=서울 강일, 미사, 화도, 양평, 여주, 구미간
= 여주, 양평구간 2009년말까지 개설
= 여주,충주개통2004년12월개통완료


제2영동고속도로 건설====경기 광주-원주간 왕복 4차선(원주에서 인천공항까지 30분 단축) =영동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 교차하는 지점에 남여주IC 오픈예정


3)국도

=자동차전용도로(성남-여주-원주)

=사업부지앞 331번 국도 4차선 확장공사중


2.관광

=명성왕후 왕릉, 여주도자기축제, 세종대왕릉, 효종대왕릉, 골프장(12곳), 사업부지 주변으로는 여주CC, 금강CC



3. 개발이슈

1)성남 판교신도시 등의 토지보상금 2조 6천억원이 풀리면서 자금이 땅값이 비교적 싼 여주지역으로 몰리고있음

2) 이천-여주, 양평-여주-강원도 문막을 연걸하는 국도 42호선과 37호선 등은 하루평균 차량 2만 5천대가 통과

3)여주/행정타운건설 추진(시 승격)

4)수도권 물류중심지 발돋음

월마트 물류센터 여주읍 가업리 140일대 6만평, 신세계 2007년까지 종합유통단지 조성(8만여평)

5)여주군 능서면 왕대리에 1만5천평에 1천억원이 투입돼 오는 2007년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교육발물관(세종교육박물관)건립 예정

6)종합레저타운건설(주)교원레저개발

여주군 점동면, 골프장과 스키장, 콘도 등을 갖춘 종합관광휴양단지가 조성

7)여주 국제 자동차 경기장

(주)스피드파크는 혼다의 투자금과 국내 조달 자금 등 모두 1천억원을 들여 오는 2005년 3월까지 여주군 강천면 강천리 산 74일대 55필지에 포뮬러원 대회가 가능한 국제규격의 자동차 경주장을 선립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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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양평간 고속도로 건설공사



사업목적 : 중부내륙고속도로 연결 및 영동고속도로 확장에 따른 교통수요의 증가에 대처

[공 사 내 용]

사업연장 : 36.9 km 총연장 : 36.9 km

사업금액 : 6661억

사업기간 : 2002년 12월 27 일 - 2010년 12월 31일

준공예정일 : 2010년 12월 31 일

노선폭 : 4차로

현공정률 : 9.5 % 기준일 : 200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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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경과지 : 여주-양평


[주 요 시 설 물]

출입시설 : 4개소(여주JCT, 서여주IC, 북여주IC, 양평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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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소 : 3개소

터널 : -

교량 : 35개소/5,024m

유지관리시설 : -


[사 업 효 과]

- 중부내륙고속도로의 연장으로 간선도로망(남북4축) 구축
- 영동고속도로 및 주웁고속도로의 교통량분산
- 수도권 동부지역의 교통수요 담당 및 지역발전 도모

사 업 추 진 주 요 내 용

- 타당성조사 및 기본설계 : '93.6-'94.5
- 실 시 설 계 : '00.9-'02.10
- 공 사 시 행 : '02.12.2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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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주IC 설치 '파란불'



여주】주민 숙원인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양평 구간 남여주IC 설치 가능성이 높아졌다.

2일 군에 따르면 도로공사는 ‘남여주IC 설치추진위’(위원장 박연구 ㈜금강레저 대표이사)(가칭)의 비용분담 제안에 대해 “타당성을 종합 재검토하겠다”는 공식 방침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도공은 경제성 부족과 사업비 추가 확보가 어렵다는 이유로 남여주IC 설치에 난색을 표명해 왔다. 그러나 지역기업체와 여주군의회, 여주군이 공동 참여해 구성한 추진위는 향후 교통량 증가 대책과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남여주IC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강력히 주장해 왔다.

추진위는 앞으로 도로공사가 이같은 비용분담 제안을 받아들여 IC 추가 설치로 입장이 확정될 경우 즉각 40여억원에 이르는 사업비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남여주IC 추가 설치 비용은 모두 181억원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추진위는 이번 도로공사 입장 표명이 지금까지 구두 협의됐던 사안과 달리 공식입장 전달이란 점에 큰 의미를 두는 등 남여주IC 추가 설치 가능성에 상당한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진위가 설치를 요구하고 있는 남여주IC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양평 구간 중 가남면 본두리 지방도 331호선 교차 지점이며 인근을 관통하는 국도 3호선과도 직접 연결돼 있다.

이에따라 주민들과 추진위는 남여주 IC 설치로 수도권 물류수송 잇점이 크게 높아지면서 가남면과 능서면 일대를 중심으로 대규모 유통인프라가 구축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는 총연장 139km이며 현재 마지막으로 개통될 여주~양평 옥천면 구간은 실시설계 후 착공을 앞두고 있다.

중부일보 .조용국기자/gipsy@joongboo.com 입력일자[200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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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충주~경북 문경 잇는 중부내륙철도 2008년 착공

자료원 : 한국경제 등록일 : 2005/01/10



수도권과 충북 충주권,영남권을 연결하는 중부내륙철도 공사가 오는 2008년 시작된다.

9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경기도 여주~충북 충주~경북 문경을 잇는 95.8 중부내륙선 철도가 올해 예산으로 14억원이 반영돼 2년간 실시설계를 거쳐 2008년 착공될 계획이다.

총 사업비 1조1천6백59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14년 완공예정이다.

이 철도는 경기도 여주에서 논저~장호원~신대~충주~문경으로 이어진다.

문경에서는 점촌(문경선)을 지나 김천~영주를 잇는 경북선과 이어진다.

여주에서는 내년 하반기께 착공,오는 2010년 완공예정인 성남(판교)~여주(53.8 )간 복선전철과 연계된다.

중부내륙철도가 완공되면 수도권과 중.남부 내륙지역이 중부내륙고속도로에 이어 철도로 연결돼 물류기능 강화 뿐만아니라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된다.

건교부 관계자는 "중부내륙철도의 건설은 간선철도망 구축의 일환으로 충북선,경부선,중앙선,문경선과 연결을 통해 "+자형 철도네트워크망" 구성이 완료된다는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김후진 기자 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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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 [2005.01.24]


수도권 최고의 풍광을 자랑하는 여주가 방송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1월 20일 여주군에 따르면 최근 여주를 무대로 KBS 주말 드라마 ‘부모님전상서’와 SBS 특별기획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가 여주 중심 시가지와 대신면 상구리 등지에서 한창 촬영중이다.

또 강천면 굴암리 남한강변에서는 KBS 대하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제작팀이 이순신의 유배지였던 두만강변을 재현한 대규모 촬영 세트장이 지어 촬영중이다.

강천면 굴암리는 남한강변을 따라 대규모 느티나무 숲이 조성돼 장관을 이루고 있어 드라마 촬영을 위한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불멸의 이순신’ 세트장에는 조선시대 변방 마을을 통째로 옮겨 놓은 듯 생생한 역사의 현장이 한눈에 들어온다.

주민 김모씨(45)는 “남한강변의 운치와 옛 영웅들의 일대기를 그리는 드라마 촬영 현장이 코앞에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지난번 태조 왕건의 촬영지로 활용하고 바로 철거해 안타까웠으나 이번에 세워진 세트장을 잘 보존해 유명관광지로 만들어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주=경기일보 류진동기자jdyu@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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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바람 … 무허가 중개업자 극성 ▶
군, 강력한 단속으로 불법행위 근절 의지 밝혀



여주가 교통 물류의 중심 중소도시로 부각되면서 지난해부터 여주 관내 일부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며, 무허가 부동산 컨설팅 업체와 무등록 중개업자들이 부동산 투자를 부추기고 있어 행정기관의 지도감독과 단속이 시급한 실정이다.

여주는 지난해 판교신도시 등 토지 보상금이 풀리면서, 수도권 중 상대적으로 땅값이 싼 지역으로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급기야 토지투기지역으로까지 묶이게 되었다.

이를 입증하듯 여주관내에 부동산 중개업소가 2003년 말까지는 67개소였던 것이 부동산 바람이 불면서 2005년 현재 117개소로 상당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여주군 관내 부동산 중개업소 현황을 보면 여주읍이 56개소, 점동면이 4개소, 가남면이 13개소, 능서면이 14개소, 흥천면이 5개소, 금사면이 5개소, 산북면이 6개소, 대신면이 7개소, 북내면이 5개소, 강천면이 2개소 등으로, 큰 폭으로 중개업소가 늘어나 부동산 거래 또한 활발히 움직였음을 뒷받침 해주고 있다.

또한 여주읍 가남간 4차선 도로 확·포장과 중부내륙고속도로 남여주 IC설치문제, 분당­여주간 전철 계획 등으로 여주읍과 능서면, 가남면 등에 부동산 중개업소가 크게 증가하였으며, 이 3곳의 경우 타 지역에 비해 거래가 크게 늘어 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능서·가남의 경우는 농한기를 맞으면서 일부 농민들과 타 업종 개인사업자들까지 부동산 중개를 하고 있다는 입소문이어서 불법거래를 부추기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역의 민심까지 이반되고 있다는 여론이다.

부동산 중개업을 하려면 적법한 절차에 의하여 공인중개사로 등록된 사무실에서 보조중개원등록 절차를 밟고서 중개행위를 하여야 하나, 이러한 절차없이 불법 중개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능서면의 한 주민에 따르면 “무허가 부동산 중개업을 부추기는 이유는 누구누구가 부동산 중개행위를 하여 1억을 벌었다, 5억을 벌었다, 10억을 벌었다 하는 소문이 퍼지면서 너나 할 것 없이 부동산에 손을 대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들이 정상적인 거래를 하였다면 엄청난 돈을 벌었냐는게 또한 일부 주민들의 말이다.

불법무허가 중개업자들이 급속하게 늘어나자, 여주군에서는 부동산거래질서 위법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펴오고 있으며, 그 결과 등록취소 3개소, 과태료 부과 11개소, 업무정지 2개소 등 행정처벌을 단행하였다.

또한, 군 관계자는 “보조중개원은 공인중개사가 아닌 자로서, 중개업자의 중개업무를 보조하는 자로 보조중개원이 중개를 한 행위는 중개업자가 한 행위로 간주하고 위법사실이 적발되면 중개업자를 처벌한다”며 “민생경제 침해 사전예방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하여, 선량한 군민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취재부 kdnews@다음.넷

(2005-02-07 오전 10:22:15 입력 / 2005-02-07 오전 10:26:57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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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땅값 지난해보다 2배 상승
| life 2005/06/13



2005년 j들어 경기도 여주지역의 땅값 급등, 지난해 보다 2배이상 상승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과 1시간 남짓한 거리에 있으면서 최근 전철 복선화사업과 제 2영동고속도로, 양평 원주간 자동차 전용도로 등 개발호재로 인해 수요자가 몰리면서 거래량도 증가했다.

지역에 따라 편차가 있으나 전철 복선화 사업으로 개발 수요가 일고 있는 42번국도 주변인 능서면 역세권 지역은 평당 6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여주 역세권은 이보다 10만원가량이 높은 7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들 두 지역은 지난해 평당 30만∼40만원선에서 거래가 이뤄진 곳이다.

부동산 업계는 이같이 땅값이 치솟는 이유는 ▲성남∼여주간 본선전철사업(2010년개통) ▲광주∼원간을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2009년개통)▲여주∼김천간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개발호재가 잠복해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또 도로망 확충에 힘입어 앞으로 군에서 시로 승격을 가져와 개발여력을 더해주고 있다.

여준군은 최근 여주읍 하리 일원 4만4855평에 종합행정타원 조성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함께 월마트, 신세계 등 대형유통업체와 연계해 유통단지 사업도 확대할 것으로 보여 지가상승을 부채질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여주지역은 남한강과 접해있는 데다 토지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토지규제가 적은 이유도 수요자를 불러들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지역의 부동산 자금이 이 지역으로 몰리면서 토지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실제로 이 인근 판교에서 발생한 토지보상금 2조4000억여원의 일부가 흘러들면서 거래량과 시세 상승에 한몫을 더하고 있다.

지역 부동산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같은 가격대는 인근의 이천 역세권지역의 평당가격 100만∼150만원보다 현저히 낮기 때문에 상승여력은 아직도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 dikim@fnnews.com 김두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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