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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16] 경기도 용인지역

  • 가야
  • 2004-12-22 01:03:51
  • hit4615


[교통편이한 최적의 전원주택지 용인 개요]


용인지역은 양평, 남양주와 함께 수도권 3대 전원주택지로 꼽힐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지리적으로 경부선 판교 톨게이트를 지나 첫 관문이 되는 지역으로 성남, 수원, 이천, 안성, 광주로 이어지는 17, 42, 43, 45번 국도가 거미줄처럼 연결돼 있는 교통의 요충지입니다. 때문에 전원주택 이주지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용인은 영동고속도로를 기준으로 크게 북쪽과 남쪽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북쪽은 신주거단지로 제2의 강남 또는 분당의 연계지역으로 해석할 수 있고 남쪽은 다시 성장관리권역과 자연보전권역으로 양분됩니다.
특히 전원주택 개발은 수지읍, 기흥읍, 양지면에 집중되었는데 그 중 분당지역의 후광효과를 가장 많이 받고 있는 수지읍 고기리, 성복리, 신봉리 일대는 개발이 활발합니다.

예로부터 음택 명당이 많은 지역으로 선호도가 높았던 용인은 서울 출·퇴근의 편리성, 높은 도시화율, 수요 대비 적은 공급에 대규모 택지개발 여파까지 가세해 2002년에 비해 부동산 가치가 30%에서 많게는 100% 이상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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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읍면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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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읍] , 아파트단지 밀집지역

읍이라기보다는 신도시 수지택지개발지구 죽전지구 상현·성복지구 등 지역에서 구역으로 세분화되어 아파트타운으로 부상되고 있는 지역입니다.
고기리와 통천리 일부가 도시형 전원주택을 찾는 이들의 발길을 붙잡겠지만, 진입도로가 협소한 게 단점으로 작용합니다. 그러므로 이 지역은 실수요자보다는 3~4년 뒤를 보고 투자해 두려는 사람들이 선호합니다.

수지읍은 실버전원주택지나 프리랜서 전원주택지로 적당한 지역입니다.
전원주택지 시세는 대지가 200~400만원 선이며 자연녹지지역 시세는 평수에 따라 가격편차가 커서 200~300평 정도는 150~250만원 선이며 1500평 이상 큰 평수는 100~150만원 선입니다.

그러나 같은 위치라도 가격편차가 심하기 때문에 전문가와 사전에 상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전원주택지의 분양가격은 평당 200~250만원 선이며, 동호인을 구성해 전원주택을 건축할 수 있는 규모면 평당 120~250만원 정도 나갑니다.
영통신도시에서 수지 신봉동-동천-고기-의왕 구간은 17.7㎞의 지방도로가 신설되어 확대·포장 계획 중으로 판교, 의왕, 분당으로 이어지는 도로망도 한결 좋아질 전망입니다.
반면 난개발로 인해 주거여건이 열악해질 수 있음은 염두에 둬야 합니다.


[구성면], 우수한 교통·자연 환경으로

최상의 전원도시 동백택지개발지구 100만 평은 지리적, 환경적으로 최상의 전원도시가 될 것이라는 전망 때문에 청약열기도 어느 지역보다 치열했습니다.
이미 단국대 이전 부지 주변인 마북리 일대는 분당과 버금가는 가격대가 형성되고 있어 전원주택지보다는 빌라트 수준의 고급주택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때 동백리의 향림동산은 전원별장의 선두주자로 최고급 전원별장지로 손색이 없었으나, 이제는 전원빌라지로 바뀌고 있습니다. 구성면도 전원주택지보다는 학생을 상대로 하는 신흥 하숙단지와 아파트, 고급 빌라지로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대는 A급지가 150~300만원 대이며, B급지는 100~250만원 선입니다.


[기흥읍],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

서쪽으로 수원시와 접경을 이루고 있는 기흥읍은 경부고속도로 수원, 기흥나들목이 있고 42번 국도가 용인시내와 수원시을 관통하고 있어 사통팔달 교통요충지입니다.
또한 한국민속촌, 강남대, 경희대 캠퍼스가 있어 전원도시로서도 손색이 없습니다.

기흥 전원단지는 최고의 전원단지로 이미 정평이 난 지역이기도 합니다.
공세리, 고매리, 보라리는 이미 수원삼성전자의 주거지로 부상된 지역으로 대지는 평당 100~200만원 선이며 자연녹지지역은 평당 80~180만원 선입니다.


[이동면], 적동저수지 주변 출퇴근 전원주택지로 부상

용인시의 남쪽에 있는 이동면은 광주에서 평택으로 이어지는 45번 국도가 4차선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성장관리권역에 속해 있어 공장지대가 많습니다.
주로 전원빌라가 많고 묵리에 있는 적동저수지 주변이 출퇴근 가능한 전원주택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한때는 낚시로 유명했던 송전저수지가 현재는 이동저수지로 더 알려져 있으나 공장폐수로 오염되었다는 인식이 확산되어 그 명성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전원주택지로서는 묘봉리, 어비리, 방아리 주변이 저렴한 가격 때문에 아직도 찾는 이들의 발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세는 대지가 30~80만원 선이며 자연녹지지역은 15~50만원 선입니다.


[남사면], 오산 생활권으로 비교적 저렴한 시세

용인시의 서남쪽에 있는 남사면에는 오산시에서 송전을 잇는 82번 도로가 준국도화 되어 2차선 도로지만 비교적 넓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생활은 용인보다는 오산생활권에 가까운 지역이 많고 교통도 오산 나들목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성장관리권역으로 경부고속도로 기흥과 오산 사이에 나들목을 만들면 서울 진입이 편리할 것이라 해서 한때는 수원·영통지구 다음으로 개발될 신도시라는 얘기가 떠돌았습니다.
그 탓에 북리, 통삼리 주변 사람 중에는 잘못된 정보로 계약금 배액 변상만 해주고 손해를 본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가격은 대지가 30~70만원 선이며 자연녹지지역이 15~80만원 선입니다.


[백암면], 편리한 대중교통편 갖춰

17번 산업도로 일부 구간이 4차선으로 개통되어 있어 양지나들목을 이용하기에 편리해졌습니다. 서초동과 수원, 분당 미금역으로 다니는 버스노선이 있어 대중교통도 편리한 지역입니다.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데 비해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실버전원주택자에게 적합한 지역이지만 자연보존권역이어서 옥산?주변으로 축산단지가 있는 것이 단점입니다. 이 외에도 부분적으로 축사들이 많아 선별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용천리 MBC문화동산은 종합영상단지로 개발, 미래형 레저단지로 육성될 계획이며 전원주택지로는 백봉리 일대가 적당합니다. 또 가창리와 고안리 일부는 공장 겸 전원주택지로 알맞습니다. 지역시세는 대지 25~40만원 선, 자연녹지지역은 10~20만원 선입니다.


[원삼면], 최상의 전원환경 풍수지리적으로도 잠재력 커

자연보전권역과 성장관리권역이 병존하는 지역으로 4차선 17번 산업도로가 이미 개통되어 있습니다. 좌항에서 안성으로 이어지는 392번 도로가 비교적 폭이 넓어 통행에도 불편이 없습니다. 때문에 전원환경이 최상이며 풍수지리적으로도 풍요로운 전원도시로서의 잠재력이 큽니다.

용담저수지 위쪽의 사암리 일대, 맹리 두창저수지 주변은 전원주택지가 많기로 유명합니다. 그동안 접근성 때문에 침체되었으나 교통이 편리해지면서 많이 분양되어 전원단지타운으로 변모할 것입니다. 학일리 고초골저수지 주변도 눈여겨 볼만 합니다.
용인대학교에서 이동 묵리를 거쳐 백암으로 이어지는 신설도로공사가 완료되면 그 여파는 매우 클 것으로 보입니다.
대지는 30~80만원 선이며 자연녹지지역 시세는 20~40만원 선입니다.


[양지면], 출퇴근 전원주택지로 최적격

영동고속도로와 17번, 42번 국도가 지나는 양지면은 자연보존권역에 속해 있습니다.
교통이 편리하면서도 공장보다는 전원주택들이 많은 지역으로 수지의 고기리, 동천리보다 서울로의 접근성이 편리해 원삼면과 더불어 최대의 전원단지로 손색이 없습니다.
또한 환경도 타지역에 비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이 일대는 이미 20여 개의 전원주택단지가 들어서 있습니다.
특히 용인 속의 강원도라 불리는 대대리, 정수리 일대에는 이미 전원단지가 태동했고 제일리, 평창리 일대는 자타공인 국내 최대의 전원주택타운이 형성될 예정입니다. 가격은 50~100만원 선이며 자연녹지지역이 30~60만원 선입니다.


[포곡면], 금어리 마성리 영문리 일대가 좋아

포곡면은 에버랜드로 더 잘 알려진 곳입니다.
45번 국도가 지나고 있어 영동고속도로 용인나들목이 용인시내처럼 접근하기 편리한 지역입니다. 에버랜드에서 43번 국도를 따라 분당으로 이어지는 도로는 분당킴스, 이마트 등의 편의시설 이용이 20분 대 거리에 있어 생활에도 불편이 없습니다.

그러나 양계장, 축사 등 비닐하우스들이 많고 개발이익을 기대하는 중소규모 가내공장들이 많아 전원환경은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열악한 형편입니다. 전원지로는 금어리, 마성리, 영문리 일대가 좋습니다.
시세는 50~150만원 선, 자연녹지지역은 30~80만원 선입니다.


[모현면], 교통이 편리한 모현면

한국외국어대 캠퍼스가 있는 모현면은 북쪽으로 광주읍, 서쪽으로는 죽전으로 이어지고 광주에서 용인을 거쳐 평택으로 이어지는 4차선 45번 국도가 개통되어 교통도 편리해졌습니다. 이 일대는 43 국도까지 4차선 고속화도로 공사가 오는 10월 완전 개통 예정으로 더욱 편리해질 교통을 기대해도 괜찮습니다.

광주시 오포를 지나 분당으로 이어져 분당생활권 15분 거리이며 분당과 한국외대를 연계하는 좌석버스도 다닙니다. 2호선 강변역에서 외대 용인캠퍼스를 연계하는 좌석버스와 수원으로 다니는 좌석버스 등이 자주 운행되어 생활에 불편이 없습니다.

그 밖에 오산리, 능원리, 동림리 일대에는 전원단지들이 산재해 있으며 전원형 고급빌라가 많이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초부리 이슬람대학 예정부지 주변에도 전원단지가 많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격은 대지 50~150만원 선, 자연녹지지역 30~100만원 선으로 편차가 심해 전문가의 컨설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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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04/12/22 입력

경기도 평택시는12월 22일 평택 고덕면과 용인 이동면을 잇는 왕복 4차로의 국도 45호선을 오는 30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지난 1997년 2월 착공한 평택∼용인구간 국도 45호선은 6천8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교량 45개와 터널 2개, 교차로 17개 등이 들어서고 총연장은 37.6㎞이다.

도로의 개통으로 해당 구간의 통과시간이 30분 정도 단축된다.

평택시 관계자는 "도로 신설로 서해안과 경기 남부지역이 연결돼 교통체증 해소에 기여할 뿐 아니라 서해안고속도로와 평택-안성간 고속도로, 국도 38호선과 연계돼 지역경제의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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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영상문화단지 조성
토지 | 2004-12-06


[용인]용인시와 MBC가 공동추진 중인 ‘용인영상문화단지’가 단순한 영화촬영 세트장의 견학장소가 아닌 대단위 놀이시설이 가미되는 미국과 일본의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같은 종합문화위락단지로 개발될 전망이다.

지난 25일 용인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관내 시의원을 대상으로 시와 MBC가 공동으로 마련한 ‘용인영상문화단지 공동개발안 설명회’에서 MBC 정준 건설기획단장은 “용인에 2015년까지 단계적으로 한국 최초의 전 역사시대(삼국·고려·조선시대 등)를 망라한 종합촬영장과 미래영상체험시설(3D·4D), 각종 테마파크시설을 포함한 종합영상문화단지인 ‘용인MBC DRAMIA’를 설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건립 위치는 용인시 백암면 용천리 산53 일원이며 면적은 총 43만평으로 이중 이설계획 부지는 21만평이다.
사업 기간은 2004년부터 2015년까지이며 총 사업비는 1천600억원으로 이중 시와 MBC가 각각 420억원씩을 투자하고 나머지 720억원은 외화유치 등의 민간자본을 출자받아 충당할 계획이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 정 단장은 “MBC가 고유의 방송문화 컨텐츠를 갖고 영상단지에 승부수를 띄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시와 MBC측은 오는 12월 양해각서 이행을 위한 기본 약정을 체결할 예정이며 사업시행을 위한 세부협약은 오는 2005년 3월에 체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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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글] 중국 성(城) 테마파크 용인시 유치
| 2004-07-10 14:


(용인=연합뉴스) 박두호 기자 = 경기도 용인시는 11일 중국 정부와 민간 합자회사가 추진하는 한국내 중국 성(城) 테마파크 '중국문화유람성(中國文化旅游城)'을 용인시에 유치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용인시에 따르면 중국을 방문중인 이정문 시장 일행은 중국 상무국 중국국제경제기술교류중심 산하 민관 합자회사 북경중경화한유한공사(北京中經華翰有限公司)와 이같이 합의했다.

중국측이 제안한 중국문화유람성 사업은 투자비 총규모 2억5천만달러(약3천억원)로 황실, 왕궁, 관저, 서원, 사찰, 청루, 서민생활 재연시설, 민속호텔 등을 건설한다는 것이다.

사업비 투자비율은 중국 80%, 용인시 20%로 잠정 합의하고 용인시가 토지매입 대행, 행정적 지원, 진입로 등 기반시설 설치 등을 하기로 했다.

용인시와 중국측은 이번 중국 방문에서 사업추진 의지를 서로 확인하고 사업계약에 앞선 투자양해각서는 다음 중국측의 용인시 방문 때 교환키로 했다.

중국국제경제기술교류중심 관계자 3명은 이에앞서 지난 2월 용인시를 방문, 사업 예정부지를 점검하고 행정절차상 가능성 여부 등을 타진했다.

중국측이 검토한 사업예정부지는 용인시 원삼면 일대 27만여평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문화유람성이 완성될 경우 용인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등과 함께 용인시의 주요 관광자원이 돼 국내.외 관광객들의 많은 관람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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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지역 광역전철 및 경전철 건설산업


[분당선 전철 연장사업 사업개요]

사업내용 : 분당 오리역~ 수원역간 복선전철 건설

연 장 : 20.69㎞
※ 분당 오리역 → 죽전 → 구성 → 구갈 → 상갈 → 영통 → 수원역

사 업 비 : 10,244억원(국비 : 7,683억원 지자체 : 2,561억원)
※ 우리시 부담액 : 52,909백만원(기부담 : 2,848백만원)

시 행 청 : 철도청

사업기간 : 2000년~2008년
- 1단계준공(2000~2005) : 분당 오리역~수지 죽전역(1.8㎞)
- 2단계준공(2000~2006) : 죽전역~구성역~구갈역(5.79㎞)
3단계준공(2000~2008) : 구갈역~상갈역~수원역(13.10㎞)


[경전철 신규 건설 계획 개요]

사업기간 : 2002 ~ 2008년
사업노선 : 기흥구갈 ~ 동백지구 ~ 행정타운(용인대) ~ 명지대 ~ 용인시내 ~ 포곡 전대
사업규모 : 연장 18.47km (역사 15개소, 차량기지 1개소)
총사업비 : 6,970억원(정부 2,997억원/민간 3,973억원)
※ 2001.12.31 기준 불변가격으로 민간사업자와 가협상된 금액임.

시행주체 : 용인시
시행시행자 : 가칭 용인 경전철(주)
추진방식 : 준공과 동시에 당해시설의 소유권이 용인시로 귀속되며 사업시행자에게 30년간 시설관리운영권을 인정하는 BTO(Build Transfer Operate)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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