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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도시 3개년 인구변동 현황(2020)

  • (주)가야컨설팅
  • 2021-01-23 1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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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도시 3개년 인구변동 현황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통계가 1월5일 12시부터 공개되었다.

인구는 토지시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매년 변동하는 인구통계는 토지투지와 개발이나 토지중개에 많은 시사점을 준다.

수도권 존체의 인구비율을 간략하게 보고 나서,

수도권 토지시장의 본류인 경기도의 주요 지역의 동향을 살펴본다.

 

우선 인구기준은 주민등록인구를 기준으로 한다,

행정앙번부에는 주민등록인구를 기준으로 허기 때문이다.

이ᅟᅢᆫ구에는 이외에도 외국인이 있는데.

국내 거주 혹은 체류 중인 외국인이 200만면 이상으로 추정되어 ,

간혹 지자체가 발표하는 인구통계와 혼선이 오기도 한다,

 

수도권 인구현황(2020,12)

 

2020년 12월말 수도권에 거주하는 인구는 총 2,603만명으로서,

전국인구 5,182만의 절반이 넘는 50.2%가 살고 있다.

이 중 서울에는 966만명으로 전국의 18.8%가 살고 있고,

경기도에는 1,342만명으로서 전국민의 1/4이상인 25.9%가 살고 있다.

 

 

경기도 15개 시의 인구순위

 

경기도에는 31개군이 있다.

이중 3개군(郡)은 양평 가평 연천군으로서

인구는 양평군이 11만명, 가평군이 6만면, 연천군이 4만명으로

3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고 있다.

 

나머지 28개 모두 시(市)이지만 인구에 있어서 편차는 많다.

인구가 가장 많은 수원시(인구 118만명)와 인구가 가장 적은 과천시(6만명)와

다음으로 적은 동두천시(9만명)와는 12배~20배의 격차가 있다.

 

2020년 경기도의 인구순 15위까지의 시는 아래 표와 같다.

 

 

인구 100만 이상읜 수원, 고양, 용인은 2021녅부터 특례시가 되어 자치권의 범위가 넓어젔다,

 

지방자치법 상 대도사로 인정받을 수 있는 대도시는 인수 50만명 이상(3년 연속)의 조건인데, 2020년말 인구 50만명 이상의 경기도 도시는 8개(특례시 포함 11개)다. 인구순으로 보면 성남, 화성, 부천, 남양주, 안산, 안양, 평택, 시흥 등이다.

 

12위 이하에서는 김포(47만명), 파주(46만명), 의정부(46만명)가 인구 5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경기도 15개 시의 3개년 인구변동

 

지난 3년간의 15개 시 인구변동 동향을 보면,

급격하게 인구가 늘어가는 도시는 화서으 남양주, 평택, 시흥, 김표 등을 들 수 있다, 인구증가의 원인은 주로 이동증가율에 따르는 것으로, 대규모 아파트단지 조성 및 입주, 제3기 신도시 개발, 대기업 산업단지 조성, 지하철 철도 도로 등 교통망의 확충 등이 원인일 것으로 추정된다.

고양 용인 광주 등은 아주 서서히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외 여타 도시는 대체로 3년간 큰 변화가 없거나, 약간의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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