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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구증가 지속된다

  • 가야컨설팅
  • 2016-11-10 12: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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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구증가 지속된다

올해 들어 10월까지 인구가 매달 증가한 시·도는 경기(월평균 1만6천362명), 세종(2천568명), 인천(1천622명), 제주(1천539명), 충남(1천450명) 등 5개 지역이고 서울(월평균 -7천83명), 부산(-1천64명), 전남(-542명) 3개 지역은 매달 감소했다.

서울의 인구는 2011년부터 올해 10월까지 계속 감소세를 이어가 이 기간 23만7천명 줄었다.

반면 경기도 인구는 같은 기간 지속해서 증가세를 보여 157만7천명 늘었으며 자연적 인구변동이 60만2천명, 전입에 따른 인구증가 97만5천명으로 전입부분의 폭이 더 컸다.

2008년부터 올해 10월 말까지 기초단체의 출생신고는 경기 수원이 10만2천24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남 창원(9만2천명), 경기 용인(8만3천명), 성남(8만1천명) 등의 순으로 226개 시군구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한 달 평균 출생신고가 20건 미만인 시·군·구는 28개였다. 도별로는 경북 7개(울릉, 영양, 군위, 청송, 청도, 영덕, 봉화), 경남 4개(의령, 남해, 산청, 함양), 전북 4개(장수, 무주, 순창, 임실), 전남 4개(구례, 곡성, 진도, 장흥), 강원 4개(양양, 고성, 영월, 양구), 충북 3개(괴산, 단양, 보은), 인천(옹진), 충남(청양) 등이다.

10월 말 현재 우리나라의 주민등록 인구는 5167만 7054명.

올해 들어 출생신고가 한 건도 없는 읍·면·동은 16개로 경기 2개(파주 군내면·진동면), 경북 2개(영주 평은면, 포항 기북면), 경남 2개(거제 남부면, 함안 여항면), 충북 2개(단양 단성면·적성면), 충남(청양 비봉면) 1개, 전북(남원 덕과면) 1개, 전남 2개(장흥 유치면), 강원 4개(강릉 왕산면, 삼척 노곡면·신기면, 철원 근북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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