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가야컨설팅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역동향정보

2월 전국 땅값 0.09% 상승, 수도권이 주도

  • 가야컨설팅
  • 2012-03-21 07:47:49
  • hit1782

2월 전국 땅값 0.09% 상승, 수도권이 주도

2월 전국의 땅값은 대체로 안정세를 유지했고 토지거래량도 소폭 늘었다.
국토해양부 발표를 보면 2012년2월 전국의 땅값은 전월보다 0.09% 올랐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0.05% 올랐고 인천 0.04%, 경기도 0.11%가 각각 상승했다.
지방의 상승률은 0.04~0.15%였다.

그러나 지가가 가장 높았던 2008년 10월과 비교해서는 전국은 0.89%, 서울의 경우 3.54%가 더 떨어진 상태다.

시군구별로는 전 지역이 상승했다.
경기도 하남시의 땅값이 전월보다 0.3% 오르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하남시의 경우 감북동 보금자리주택지구 지정과 신장동 복합쇼핑센터 개발 등의 호재로 상승폭이 컸다.

전남 여수시가 여수세계박람회 개최와 해양경찰학교 건립, 경도특구 개발사업 등으로 두번째로 높은 0.29% 상승률을 보였다.

전라북도 완주군(0.25%), 대구광역시 동구(0.25%), 충청남도 연기군(0.24%) 등도 지역 개발로 인해 땅값이 비교적 크게 올랐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