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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계올림픽 수혜지는?

  • 가야컨설팅
  • 2011-07-08 09: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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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계올림픽 수혜지는?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가 확정되면서 평창지역 부동산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이번 동계올림픽 유치로 가장 큰 수혜 지역으로 대부분의 경기가 열릴 평창지역 대관령면(원래 도암면(道岩面)이었는데, 2007년 대관령면으로 변경) 용산리 알펜시아리조트 주변과 휘닉스파크가 있는 봉평면 면온리를 들 수 있다. 또 고속철도 역사가 들어설 예정인 용평면과 진부면 역시 수혜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알펜시아리조트를 조망할 수 있는 땅은 종전 3.3㎡당 60만원이었는데 매물이 회수된 상태다. 평창읍 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이 땅은 며칠 내 3.3㎡당 80만∼100만원까지는 호가가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일대는 이미 80% 이상이 외부투자자들로 손바뀜이 이뤄진 상태로 호가는 앞으로도 더욱 오를 것"이라고 전했다. 알펜시아리조트나 휘닉스파크 근처의 상업지역은 이미 3.3㎡당 100만원을 넘는 곳도 많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때 숙박시설 부족에 대비해 펜션 부지에 눈을 돌리는 투자자도 늘고 있다. 장평리 일대 경치 좋은 펜션부지는 현재 3.3㎡당 30만원 선이며 "숙박시설이 모자라 행정당국에서 펜션사업자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펜션용 부지를 중심으로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평창 외에 올림픽이 분산 개최될 것으로 보이는 횡성 원주 정선과 강릉지역에서는 기대감만 있을 뿐 아직 뚜렷한 움직임은 없다. 선수촌을 몇 군데로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분산개최지 결정은 유동적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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