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가야컨설팅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역동향정보

경기도 내 대학유치 활발

  • 가야컨설팅
  • 2011-02-27 15:34:05
  • hit2249

경기도 내 대학유치 활발
서울대(시흥)서강대(남양주)성균관대(평택) 등

경기도 시흥시 군자지구의 서울대 국제캠퍼스, 남양주시의 서강대 캠퍼스, 평택시의 성균관대 제3캠퍼스 건립 사업 등 경기도내 대학건립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2월27일 현재 경기도 내 캠퍼스 설립을 계획한 대학은 10곳으로, 이 가운데 2곳은 캠퍼스 조성공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나머지 8곳은 행정절차 및 토지보상문제 협상 등을 진행 중이다.

이화여대는 글로벌캠퍼스가 들어설 파주시 월롱면의 캠프 에드워드에 대한 토지매수협상 등이 제대로 풀리지 않아 난항을 겪고 있다.

동국대는 일산 의생명과학캠퍼스를 오는 3월 개교를 앞두고 있고, 예원예술대학은 양주시 응암리 일원에 조성 중인 양주캠퍼스를 내년 3월 개교하기로 했다.

서강대 남양주캠퍼스(25만명)는 지난 18일 그린벨트 해제를 위한 환경평가등급 재조정을 완료, 주민공람 및 시의회 의견청취 등의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서강대 캠퍼스 공사는 올 하반기부터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대 국제캠퍼스는 시흥시 군자지구에 2015년 3월 개교를 목표로 2월15일 시흥시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했으며, 현재 도 도시계획위원회 의결을 기다리고 있다.

평택시 브레인시티 내에 추진 중인 성균관대 제3캠퍼스는 현재 토지매입을 위한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며, 오는 6월부터 토지보상에 착수할 전망이다. 성균관대는 2013년 말까지 시설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침례신학대학 동두천캠퍼스는 지난 14일 대학 일부이전계획 승인을 교육과학기술부에 신청했다.

의정부시 고산동 소재 미군 부대인 캠프 스탠리 부지에 조성될 건국대 캠퍼스는 2022년 조성을 목표로 캠프스탠리의 정상적인 반환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며,

중앙대와 상명대도 각각 하남캠퍼스, 남양주캠퍼스 설립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