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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당진고속도로

  • 가야컨설팅
  • 2008-10-11 19: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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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당진 고속도로

충남 당진군 당진읍 사기소리에서 대전시 유성구 하기동을 연결하는 당진~대전간(91.6km)과 서천군 화양면 옥포리에서 공주시 우성면 방문리를 잇는 시천~공주간(61.4km) 고속도로마무리 건설공사가 한창이다.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지나 2001년 12월 첫 삽을 뜨기 시작한 당진~대전간 고속도로는 총사업비 1조6,915억원으로 오는 2009년 9월말 개동을 목표로 시공 중이다. 현재 공정율은 91%

이 노선은 서해안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 등을 연결하는 동서축의 고속도로로서 동부건설(1공구), 삼성중공업(2공구), 계룡건설(3공구), GS건설(4~7공구), 현대건설(8공구), 남광토건(9공구) 등이 말고 있다.

이곳에는 당진분기점(JCT)을 비롯해 서공주.공주.유성JCT 등 4개소가, 인터체인지(IC)는 남당진.수덕사.예산.예당.유구.공주.동공주.북유성 등 8개소가, 휴게소는 면천,예산,신풍.공주 등 4개소 등 주요시설물이 들어선다, 또 터널구간도 호계.해월.화흥터널 등 7개소(3.2km)에 이르며, 교량도 142개소(20.4km)에 달한다.


서천~공주간 고속도로

서천~공주간 고속도로는 서천에서 부여, 청양을 거쳐 공주까지 연결되면서,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대전간과 연계되는 고속도로다. 총사업비 9,069억원이 투입돼 건설 중이며 현재 공정율은 93%를 보이고 있다.

이 구간은 코오롱건설(1공구), 동양고속선설(2공구), 삼부토건(3공구), 포스코건설(4공구), 삼환기업(5공구), 현대산업개발(6공구), 신성건설(7공구)가 시공 중이다.

주요시설로는 군장JCT 분기점이, 장항.남부여.부여.청양.서공주 등 5개소 IC가, 휴게소는 부여와 창양 2개소가 들어서며, 터널 5개소(2.0km), 교량80개소(12.0km)가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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