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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는 역시 동해안?

  • 가야컨설팅
  • 2007-08-21 08: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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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환동해출장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올해는 2800만여명의 관광객이 100개 해수욕장을 찾았다.

당초 목표인 3000만명에는 미달하지만 작년보다는 500만명 늘어났고, 역대 최고치인 2005년 수준이다.

작년에는 영서지역 호우 여파에 시달렸지만 올해는 뚜렷한 회복 추세를 보였다.
역시 동해안 최대해수욕장인 경포에 932만명이 몰렸고, 망상(533만명), 낙산(336만명), 속초(190만명), 삼척(101만명) 등의 순서였다.

속초 지역은 작년의 갑절 수준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히고 있다.
화진포, 삼포, 송지호, 봉수대 등 고성군 지역 해수욕장도 작년보다 입장객이 15% 정도 늘었다.

올해 처음 문을 연 송지호 오토캠핑장 해수욕장도 13만명을 기록했다.
이들 지역은 미시령 터널 개통 등으로 접근성이 좋아진데다 경계 철조망 제거, 피서객들의 여행 패턴 변화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동해 삼척에 이어 걍상북도 해안에 특히 있는 울진 죽변 지역과 영덕지역도 청정함과 조용함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 곳에는 망양 기성 장호 용화 후포해수욕장 등 해변에 솔림이나 작은 바위가 있거나, 어촌을 겸한 작고 아담한 해수욕장에 가족들 단위의 손님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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