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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4] 충북 제천지역♠

  • 가야
  • 2004-12-25 21:20:14
  • hit5791


[중부 내륙권의 중심지. 제천]
글쓴이 가야컨설팅 2004.12.27


제쳔은 전통적인 농경사회에 있어서 중부 내륙권의 교통 및 농산물 집하의 중심지 역할을 해 왔다. 치악산과 백운산으로 이어지는 차령산맥의 이남 넓은 터에서 교통의 요지로서 단양과 영월을 어우르며 내륙생활권의 중심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충주호 건설과 단양 시멘트 공장의 번성, 그리고 인근 원주의 비약적인 발전에 가리워져 19990년부터는 점차 인구가 줄어 갔다.
거기에 근래 충남을 중심으로한 신 행정수도 바람에 소외감은 더해졌다.

그러나 아직도 제천은 굳굳하며 도시와 농촌이 조화된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하고져 조용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제전의 최대의 강점은 청풍호(충주호)의 아름다운 경치와 따뜻하며 습기 많은 살기 좋은 기후에 있다. 년평균 10.5도의 따뜻하며 또 습기가 많고 일교차가 큰 날씨는 과일은 물론 약초재배나 동물사육등에 적합할 뿐 아니라 노인들에게 더 할수 없이 적합한 상태를 제공한다.
그래서 최근 제천에는 한방단지. 바이오단지.한의학대학.노인종합병원.실버타운 유치나 설립 등의 논의와 계획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시골에서 동식물 재배나 식물원, 과수원등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은 날씨가 추운 산골에 있어 식물재재는 주로 고냉지채소에 그치며 동물사육도 어려운 홍천이나 평창의 산악지대 보다는 이곳 제천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한마디로 제천은 도시인의 노년 전원주택지로서 필요한 것을 다 갖추고 있다고 보여진다.


또 제천시는 청풍호 연변의 아름다운 경치. 청풍 문화재 단지와 금수산의 절경를 활용한 영화촬영지. 세트장이며 주변의 종합 리조트 단지 조성에 크게 열을 올리고 있다.

제천시는 이미 백운산 남쪽자락에 잇는 백운면에 바이오 산업을 비롯한 종합 산업단지와 리조트 단지조성 건설을 진행하고 있다. 이 곳은 지난 2004년 8월 부터 토지거래허가지역으로 묵여져 있다.

제천의 약점이었던 불편했던 교통여건도 최근 크게 좋아 졌다.

우선 중앙고속도로가 개통되고 제천과 남제천 IC 가 개설됨에 따라 제천시는 물론 청풍호나 금수산으로 가는 길이 훨신 빨라 지고 또 좋아졌다.

여주~충주 목계~ 천등산 박달제 터널~제천~영월~삼척가는 38번도로가 넓게 개통되어 영동고속도로 여주분기점에서부터 1시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다. 38번 도로는 기존 어느 다른 고속도로보다 넓고 또 교통체증도 없이 막힘없이 시원하게 드라이브삼아 달릴 수 있다.

또 지금 원주~제천간 복선화 전철 개설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몇년 후에는 수도권 시민들이 전철화 된 고속 중앙선 철로를 이용하여 2시간 이내에 접근항 수 있을 것이다.

또 충청북도와 강원도는 공동으로 공주 연기에 신 행정수도(?)가 건설되면 대전~청주~충주~제천~원주~홍천~춘천을 잇는 중부 횡단철도의 건설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되기도 한다.

여하튼 향후 제천은 내륙의 어려운 교통망이 많이 해결 되어 에전의 교통의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되 찾을 수 있으리라 본다.

제천은 지도상으로 퉁퉁한 Y자 모양을 하고 잇다.

제천시의 행정구역은 제천읍을 비롯한 1읍 8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간이 청풍호로 갈라져 있다. 호수가 생기면서 많은 지역이 수몰되어 지도상으로만 보면 면과 리의 경계가 이상하여 가끔 헷갈리는 수도 있다.

8개 면은 서 북쪽으로 부터 백운, 봉양, 송학면이 있고, 청풍호를 끼고 금성,청풍,수산면이 있으며 청풍호 남쪽으로 월악산 자락에 덕산과 한수면이 있다.

제천의 산단 및 바이오 개발사업은 주로 북쪽 백운, 봉양, 제천읍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관광단지 개발은 주로 청풍면과 수산면등 청풍호와 금수산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최근에 청풍면 계산리(청풍면 순환도로의 서북쪽 지역)과 수산면 능강리(금수산 서북쪽 기슭. 얼음골과 정방사가 있다)에 관광지구 추진이 발표되었다.

남은 지역은 대체로 약초재배 등 농경을 주로 하기 때문에 아직도 청정하며 엣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전원주택지로 추천할 수 있는 곳은 크게 세군데로 볼 수 있다.

첫째 청풍호변으로 금성면, 청풍면, 수산면의 금수산(1015m) 기슭,청풍호반이나 호수에 가까운 자역을 들 수 있다. 청풍호반에는 지금 좋은 전원주택이 조금씩 들어 서고 있다.

둘째로 산 밑자락의 따뜻한 남향 분지의 계곡에 자리한 백운산(1087m) 밑자락의 백운면과 제천의 인물이 많이 난다는 송학산(819m)아래의 송학면을 들 수 있다.
백운산 자락은 이미 수년전부터 수도권의 전원주택지나 귀농지로 선호되어 왔었다.

충주호 남쪽 한수면과 덕산면은 공기와 경치는 좋으나 교통이 좀 불편하다.
따라서 귀농자나 농장을 경영하고져 하는 분은 아직은 교통이 다소 불편하드라도 이런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땅값도 싸고 길게 보아 적절할 듯하다.

제천의 좋은 전원주택지 땅값은 청풍호 주변이 20~40 만원으로 지역과 위치에 따라 차이가 심하다.
그러나 기타 일반 지역은 대체로 6~12만원이면 거래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홍천보다는 20~30% 싸고 아직은 높은 가격이 아니다. (가야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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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청풍호반이 달라진다[충북일보. 2005.01.05]


제천시가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청풍호반 주변에 관광인프라와 연계한 종합관광지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우선 제천시 청풍면 교리 만남의 광장 앞 수면 위에 400평 규모로 다목적수상공연장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9월 수자원공사의 하천점용허가를 득하고 바지선제조와 전기공사를 발주했으며, 올해 무대와 조명 시설 등을 설치해 금년 말 준공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 43억원을 투자해 조성될 다목적수상공연장은 부잔교, 바지선, 공연장, 음향·조명 시설, 전기·통신시설 등 최고의 시설을 갖추어 수상레저와 연계한 수상축제의 메카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또 철탑 등 지장물이 없고 주변의 활공여건이 최적지인 청풍면 광의리 비봉산 정상에 300평 규모의 비봉산활공장이 들어선다.

총 6억원이 투자되는 비봉산활공장사업은 오는 5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6월 착공해 2006년까지 2년에 거쳐 조성할 계획으로 활공장, 주차장, 선착장, 장비이동용 모노레일 등의 시설을 갖춰 다양한 레포츠 동호 인구를 유입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청풍호반에 조성된 번지점프장, 인공암벽장, 수상비행장, 수상레저와 연계한 또 하나의 체험레포츠 관광상품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수산면 능강리 야생화단지내 700평 규모의 부지에 전시관 및 솟대, 쉼터 등 조경시설물을 보강한 ‘솟대·야생화테마공원’을 조성해 기존관광시설인 만남의 광장, 문화재단지, 청풍호반 꽃길, 옥순대교 등과 어울리는 테마관광벨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총 2억91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54평 규모의 전시관과 야외 및 실내에 솟대전문조각가의 작품 300여개를 설치하고 간이쉼터와 조경시설물, 주차장 등이 설치된다.

이와 함께 지난해 12월 말 충북도 교통영향평가심의회를 통과한 계산관광지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계산관광지는 4만1천평의 부지에 관광·휴양용 펜션 40동(204실)과 눈썰매장, 운동장, 조각공원, 바베큐장, 전망대, 산책로, 주차장 등의 휴양시설을 갖추게 된다.

계산관광지는 비봉산 자락 청풍호반에 자리하고 있고 ES리조트와 국민연금관리공단 청풍리조트를 연계하여 청풍호반을 찾는 관광객의 숙박난 해결에 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고용창출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옥순대교 동쪽에 전망대와 입식망원경 등을 설치해 옥순봉과 옥순대교의 아름다운 경관을 항시 조망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박달도령과 금봉낭자의 사랑의 전설이 깃든 박달재를 테마관광명소화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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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지역 일반 개황]


제천시는 충청북도의 북부, 차령산맥과 소백산맥의 중간에 위치하여 동측은 단양군, 서측은 충주시, 남측은 문경시, 북측은 원주시,영월군과 접해 있고 월악산 국립공원과 청풍호가 어우러져 주변경관이 아름답고 교통이 편리하여 문화관광의 도시로 유망합니다.

<기후>
소백·차령산맥에 둘러싸여 있어 한서의 차가 심한 대륙성 기후의 형태를 나타내고 있고, 지난해 최고기온은 34.5℃, 최저기온은 -26.0℃였으며, 총강수량은 849.3㎜로서 최근 5년간 평균강수량 1,310㎜를 크게 밑돌았음

<면적>
제천시의 총면적은 882.37㎢(2억6천7백만평)로 농경지13.5%, 임야73.8%, 기타12.7%로 구성되어 있으며 충청북도 면적의 11.8%이다

<인구>
시 인구는 '80년 162,013명에서 '90년도까지 계속 감소하다가 '90년 이후로 증가추세 - 2004년 11월 30일 현재 139,164명

<농업>
시민 10명중 1.6명이 농민이며 농가는 시 전체가구의 16.1% 전체농민의 48.5%인 11,153명이 50세 이상으로 점차 고령화 추세임

<산업경제>
2000년말 현재 제천시의 사업체수는 총 10,261개, 종사자수는 37,669명으로, 전체 사업체수 중 중앙동이 2,295개(22.4%)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청전이 1,315개(12.8%)이며, 한수면이 77개(0.8%)로 가장 적음

<주택>
2001년말 현재 주택보급율은 91.3%이며 1주택당 3.3명이 거주

<도로.교통>
도로연장은 '80년 189.1㎞에서 2001년 769.3㎞로 4.1배 증가하였고, 포장율도 28.9%에서 65.1%로 증가하였으며, 자동차등록은 '80년 1,654대에서 2001년말 현재 41,438대로 25.1배 증가하였음

<환경>
환경오염 배출시설 사업장은 매년 증가추세이나 생활폐기물은 '92년이후 계속감소 - 시민 1명이 하루에 0.9㎏의 쓰레기 배출 -

<문화.관광>
청풍명월의 본향 제천은 공어의 원산지 의림지가 있고, 교통의 요지로서 의병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청풍문화재 단지를 비롯, 용하구곡 까지 제천에 관광명소는 다양함. 관광객수는 '80년 125,977명에서 2001년 3,205,859명으로 25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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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개발뉴스 클맆핑>


[제천 계산관광지구 본격 개발]

충북도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 통과
펜션 등 휴양지화… 2006년 완공 계획 2004.12.29


청풍면 청풍호(충주호)변에 위치해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제천 계산관광지구가 충북도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를 통과, 본격적으로 개발된다.
도는 28일 ㈜삼흥센추리가 관광·휴양용 펜션 건립을 위해 심의를 요청한 교통영향평가서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흥센추리는 제천시의 건축허가가 나는 대로 공사에 착수, 2006년 완공할 계획이다.

시행사인 삼흥센추리는 38평형과 44평형 40채(204실) 규모의 펜션과 눈썰매장, 바비큐장, 전망대, 산책로 등의 휴양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특히 펜션 외양을 유럽풍 통나무 스타일로 하고 자연친화적 소재를 사용해 충주호 경관과 어우러지게 할 계획이다.

비봉산 자락 청풍호변에 자리잡아 경관이 뛰어나고 중앙고속도로 개통에 따라 서울에서 1시간3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계산관광지구는 1998년 관광지로 지정됐으나 민자유치가 늦어지면서 그동안 개발이 지연됐다.

ES리조트와 국민연금관리공단의 청풍리조트에 이어 계산관광지구가 본격 개발되면 이 일대는 청풍호반의 대표적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잡게 되며 지역주민 들의 소득 증대와 고용 창출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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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능강리에 솟대 테마공원 조성

2004/11/08 매일경제


충북 제천시 수산면 능강리에 솟대 야생화 테마 공원이 들어선다.

제천시는 8일 능강리 산 6 일대 기존의 야생화 단지 2300여㎡에 2억4000여만원을 들여 178시관을 건립, 솟대와 야생화가 어우러진 공원으로 만 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 전시관에 예로부터 경사가 있을 때 축하의 의미로 세우거나 소망을 기 원했던 다양한 솟대를 모아 전시할 예정이다.

또 내년에도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창고와 간이 특산물 판매대를 설치하고 진입 로와 조경시설을 갖추며 야외에 많은 솟대도 조성키로 했다.

능강리 주변에는 금수산과 가은산 등 명산이 위치해 있고 숯가마 등을 갖춰 민 속마을로 꾸며져 도시민들이 찾는 상촌리가 있으며 옥순봉, 옥순대교를 비롯, 인근 계곡에산책로도 있어 솟대 야생화 테마공원이 들어설 경우 청풍호반과 어울리는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청풍호반 주변의 기존 관광시설과 연계한 테마 관광벨트를 연차적 으로 조성, 도시민들이 4계절 찾고 싶은 아름다운 관광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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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봉양·백운 일대 개발촉진지구 지정…리조트·특화단지 건설]


충북 제천시 봉양읍·백운면 일대가 개발촉진지구로 지정됐다.

건설교통부는 충북도가 신청한 제천시 개발촉진지구 지정안에 대해 관계부처 협의 및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절차를 거쳐 지구지정안을 최종 확정 고시했다고 8일 밝혔다.

제천개발촉진지구는 봉양읍과 백운면 일대로 제천 시가지에서 10㎞권 내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은 제천시의 16.53%인 145.88㎢(4412만8700평)다.

제천시는 앞으로 이 지구를 리조트단지와 각종 특화단지로 개발하게 되는데 도로 등 기반시설에 대한 국고지원을 받아 개발을 유도하는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순수 민간자본을 유치해 개발하게 된다.

리조트단지의 개발면적은 총 6.34㎢(191만7850평)로,사업비는 3612억원이며 2013년까지 개발돼 스키장과 골프장,골프대학,관광호텔 등이 들어서게 된다.

특화단지 중 장평유통단지(면적 0.17㎢·5만1425평)는 134억원을 들여 2006년까지,백운특화단지(0.22㎢·6만6550평)는 30억원을 들여 2007년까지 개발될 예정이다.

제천개발촉진지구로 인한 지역총생산 효과는 약 2808억원,고용창출 효과는 2258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사업지구 북쪽으로 중앙고속도로 제천IC와 남제천IC가 있고 남쪽으로는 향후 동서고속도로(안중∼삼척)가 건설될 예정이어서 접근성이 뛰어난 편이라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남호철기자 hcna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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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으로 발돋움하는 충북 북부지역]


수려한 자연경관과 문화유적 등천혜의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는 충북 북부지역은
바로 이 관광자원이경쟁력있는 상품입니다.
특히 웰빙시대에 맞춰 한방단지와 체험형 관광지 조성이 추진되면서 북부지역은
중부내륙권 최고의 테마 관광지로서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월악산과 금수산, 천연동굴과 온천 그리고 130리에 이르는 충주댐 물길...

천혜의 관광자원을 자랑하는 충북 북부지역의 특성화 전략은
중부 내륙권 최고의 체험형,테마 관광지입니다.


제천은 한 발 더 나아가 웰빙 시대 건강 산업 육성에 미래를 걸고 있습니다.

약초의 고장 답게 한방을 지역 특화 브랜드로 내세웠습니다.

한방 관련 연구,생산, 유통시설이 집결되는 한방단지를 유치하고 바이오 밸리,전통의
약산업센터등과 함께 한방 클러스터 도시를 육성해 미래 한방 산업, 건강 산업을 주도하는 중부내륙태백권 중핵도시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선사 유적과 천연동굴 등 관광자원이 풍부한 단양군은 휴양과 체험관광이 공존하는 관광전문도시 육성을 경쟁력있는 사업으로 꼽고 있습니다.

석회석 신소재 특화단지를 조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폐광을 활용한 골프장과 고구려 민속촌, 천동관광지 조성 등 관광여건 개선에 박차를 가하면서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충주시도 첨단산업단지와 중원문화의 중심지로 문화 관광 클러스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중부 내륙고속도로가 개통되는 등 접근성이 향상되고 산업단지 조성 등 각종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북부지역의 발전이 한층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제천 단양은 강원권 자치단체와 함께 문화 행사 교환 등 공동 발전 전략 수립에
나서면서 중부 내륙 태백권의 발전이 더욱 가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천혜의 관광자원과 문화, 그리고 웰빙시대를 겨냥한 한방 산업 육성 등으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는 북부지역,

충북 북부권이 중부내륙 최고의 체험형 테마 관광지로
주목을 받을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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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제천 중앙선 복선전철화 계획 확정]
건교부, 1조480억원 들여 2012년까지


현재 새마을호 기준으로 2시가15분 걸리는 청량리∼제천 구간이 2012년 1시간17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건설교통부는 14일 "중앙선 원주∼제천간 복선전철화"사업을 위한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2012년까지 총 1조480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복선전철화사업 계획이 확정된 원주∼제천간은 우리나라 5대 간선철도 중 하나인 중앙선 일부구간으로 사업연장은 35.6km이며, 이 노선에는 길이가 25.1km나 되는 국내에서 가장 긴 터널이 건설된다.
특히 이 터널은 공사기간만 무려 8년이 소요되는 대공사로 효율적인 열차운행과 안전을 위해 터널중간에 신호대기와 대피를 위한 정거장이 설치된다.

이와 관련 철도청 일반철도과 정의하 과장은 "이 사업이 완공되면 열차운행 시간이 대폭 단축돼 현재 새마을호 기준으로 2시간15분 걸리는 청량리에서 제천까지 1시간17분이면 운행이 가능하고, 선형개량에 따라 노선연장도 현재보다 11.1km가 단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정 과장은 "중앙선 복선전철화사업이 완공되면 충북 내륙과 강원 지역에서 수도권 등 타 지역으로 오가는 화물과 여객의 원활한 수송이 가능해져 지역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건교부는 중앙선 청량리∼덕소간 복선전철화사업이 내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며, 덕소∼원주간은 2008년 완공 예정으로 16%, 제천∼도담간은 2007년 완공 예정으로 14%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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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한방 바이오 도시" 체제 구축" (CJV 뉴스) 2004.11.24

<김>
21세기 한방 도시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제천시가 동양의학을 대표하고 있는 중국의 한 중의약 대학과 손을 잡고 생태치료의 세계화 도전에 나섰습니다.
<이>
제천시는 이 대학과 함께 한중의학 연구센터와 분교를 제천에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이한목 기잡니다.

<중국의 대학명칭 통일요!!제각각임>

시정 목표를 한방도시,생태치료도시로 정한 제천시가 중국의 대표적 의학대학인 산동중의대와 손을 잡았습니다.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고 동약의학이 거듭날 수 있다는 양측의 이해가 맞아 떨어진 것입니다.

양측은 동양의학을 대표하는 중의학를 전수할 수 있는 분교설치와 한중 합작 중의학연구센터를 설립하고 제천생명과학단지에서의 한 중의학 공동 연구등 모두 4개항에 합의했습니다.

제천 발전 가능성 높아..

이미 전통의약산업센터와 세명대 한의대 그리고 약초산지로 이어지는 클러스터를 구축한 제천시는 한방임상실험의 선두주자인 중국 산동 중의약대학과의 협약 체결로 한방도시 생태치료 도시로써의 학술적 토대를 강화하게 됐습니다.

기술 연구 토대 구축....

한방의 산업화와 생태도시를 선언한 제천시가
중국 산둥 중의약대학과 협약 체결로 한의학과 중국의학이 합쳐진 동양의학의 중심지로 세계 의료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씨제비 뉴스 이한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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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 미래의 바이오 산업 (KBS) 2004.12.06


위기를 맞고 있는 우리 약초의 활로를 찾기 위해서는 특화된 기능성 성분을 찾아내 상품화하고 부가가치를 높인 다양한 약초 상품 개발도 시급합니다.

이같은 방법으로 약초 수요를 새롭게 창출한다면 농가 소득 대체 작물로서 충분히 희망이
있다고 합니다. 해외 기획, 위기의 약초 활로는 있는가 오늘은 5번째로 우리 약초의 회생 방안을 보도합니다. 최선희 기잡니다.

< 원 고 >
국내 유일의 국립 약초 연구기관인 농촌 진흥청 작물과학원,수백가지의 야생초에서
새로운 약효를 찾아내는 연구작업이 한창입니다.
추출물 형태로 보관된 약초만 천여점,약효 연구의 기본 재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INT> 이승은박사:
이런것들을 대학이나 연구소에 분양해 새로운 기능성을 밝히기 우한 연구를 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암을 억제하거나 치매 예방 등 약초에서 새로운 기능성 성분을 찾아내는 일은 폭발적인 수요 창출로 약초산업회생의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의욕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제천 한방단지 조성사업도 약초의 부가가치를 높인 상품 개발로 충북의 한방 산업을 활성화 시키는 계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INT> 보건복지부 과장:
한방산업이 고부가가치 산업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특히 국내 의약품 관련 연구기관과 국내외 굴지의 제약회사등이 집적될 오송생명과학단지가 조성되면 충북대 한의학 연구소 등과 함께 산학연 협력 체계가 구축돼 한방 산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약초 수요의 창출은 농촌 소득 대체 작물로 농업 회생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INT> 성낙술 과장:
수요만 개발되면 얼마든지 우리 휴경지를 이용한 생산도 가능하다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속에 약초를 이용한 건강 보조 식품개발과 한방산업이 미래 바이오 산업으로 떠오르면서 우리 약초산업의 도약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INT>서울대 장일무 교수
한방의 과학화 이것을 통한 산업화를 이룰수 있는 기회가 왔고 앞으로 2.30년은 이 부분에 투자를 해도 바이오 산업의 하나로서 저는 큰역할을 하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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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내륙권의 핵심. 제천의 2005년 게획[뉴스 9]
2005.01.07


2005년 새해를 맞아 각 자치단체의 현안과 과제를 함께 알아보는 기획시리즈,
오늘은 제천 순섭니다.

제천은 바이오 밸리와 휴양 타운을 기반으로 중부내륙태백권의 핵심도시로
거듭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해 가을 제천 바이오밸리에 둥지를 튼 자동차 부품 전문 업체입니다.
포드과 크라이슬러 등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와 거래하는 이 업체는
본사를 경주에 두고 있지만 파격적인 분양조건에 따라
수출 전문 공장을 제천에 중축했습니다.

인터뷰> 김창우/(주)일진 글로벌 ' 다른지역보다 환경적 입지적 조건이 좋았던 것으로...'
제천시는 분양계약을 한 37개 업체가 올해 안에 바이오 밸리에 입주하면
만 2천명의 일자리가 생기고 경기도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천시가 또 한가지 공을 들이고 있는 건 공공기관 유치입니다.
다음달 공공기관 이전방침이 발표될 것으로 보고
지역파급효과가 큰 연수원과 교육원 등을 집중 공략하고 있습니다.

시는 강원도, 경상북도와의 인접성,편리한 교통망 등을 부각시켜
정부 기관들과 접촉하고 있고 시민단체들도 공공기관 유치에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올해는 또 제천이 웰빙.휴양타운의 청사진을 그리는 중요한 햅니다.
지난해 개발촉진지구로 지정된 봉양과 백운면 일대에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인터뷰> 엄태영/ 제천시장
'이달 말 투자 설명회 열고 올해 안에 업체 선정까지 끝낼 계획'

이 밖에도 제천은 한방단지 조성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다른 자치단체에 비해 비교적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단, 대부분이 장기 계획이어서 그 성과가 나타날 때까지
지역경제의 공백을 어떻게 메우는냐가 제천의 가장 큰 숙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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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청풍호반 관광개발 본격화

[한겨레] 울안 43억 투입…수상공연장등 조성


충북 제천시는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청풍 호반에 수상 레포츠, 공연, 관람이 어우러진 복합형 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제천시는 올해 말까지 43억여원을 들여 청풍면 교리 만남의 광장 앞 청풍호에 400평 규모로 다목적 수상공연장을 만들 계획이다.

청풍호 물 위에 떠 있는 이 공연장에 음향·조명 시설, 전기·통신시설 등을 갖춰 음악, 무용 등의 각종 공연과 축제를 열 생각이다.

시는 청풍호 주변 청풍면 광의리 비봉산 정상에 6억여원을 들여 300평 규모의 비봉산 활 공장을 만들어 청풍 호반에 조성된 번지점프장, 인공 암벽장, 수상 비행장 등을 잇는 체험형 수상 레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수산면 능강리 야생화단지 안 700평에 전시관과 솟대, 쉼터 등이 어우러진 솟대·야생화테마공원을 조성해 청풍 문화재단지, 청풍 호반 꽃길, 옥순대교 등을 묶는 테마관광벨트를 조성할 계획이다.제천/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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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국민임대주택단지 예정지구 지정

무주택 서민을 위한 국민임대주택 3,866호 건설예정

건설교통부는 자연녹지지역인 제천강저지구(18.6만평)와 개발제한구역 해제예정지역인 창원봉림지구(9.9만평)를, 4월 18일자로 전체 주택의 50% 이상을 국민임대주택으로 건설하는 국민임대주택단지 예정지구로 새로이 지정할 예정이다.


이들 지구는 금년 하반기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금년말 국민임대주택 3,866호를 포함 총 6,958호의 주택에 대한 사업승인후 2007년 상반기에는 일반에게 주택이 분양될 예정이다.


이들 지구는 국민임대주택을 50% 이상 배치하고 공원.녹지율은 24.9~25.3% 확보하며, 인근 녹지축과 연계된 Green-Network를 구축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 2개 지구 개요 》


지 구 명
위 치
면 적
총주택
국민임대

합 계

285천평
6,958호
3,866호

제천강저
제천시 강제동, 영천동, 명지동 일원
186천평
4,830호
2,450호

창원봉림2
창원시 봉림동, 봉곡동 일원
99천평
2,128호
1,416호


지구별 현황과 입지여건을 보면


제천강저지구는 제천시청으로부터 남동측 약 1.2km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구 남측에 국도5호선 우회도로와 국지도 82호선이 통과하고, 기존시가지와 연접되어 교통 및 생활여건이 매우 양호하다.


또한 강저농공단지가 동측 약 1.5km에 위치하고 있어 제천시 무주택 저소득 근로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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