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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두면 돈되는 7가지 부동산 격언

  • 관리자
  • 2004-11-02 17: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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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에 나설 때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것이 ‘부동산 격언’이다.

누구의 입에서 나와 전해졌는지 알 수 없지만, 복잡한 이론 보다 훨씬 더 의미있을 때가 많기 때문이다.


<부동산 격언>'은 수많은 투자 경험을 집대성한 투자 노하우의 결정체라 할 수 있겠다.

스피드뱅크에서는 부동산시장에서 통용되는 몇 가지 부동산 관련 격언을 정리해 봤다. 단언컨데, 아래 소개한 ‘부동산 격언’에만 충실해도 부동산 투자로 결코 손해보는 일은 없을 것이다.



알아두면 돈되는 7가지 부동산 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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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

아마 가장 귀에 익은 부동산 격언일 것이다. 쉽게풀면, 발끝과 상투를 피해 오르는 중간에 사서, 내리는 중간에 팔라는 뜻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담보할 수 있는 일반적인 매매시점을 알려주는 것이다. 약간 달리 해석하면 위험부담이 큰 도박성 투자는 지양하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비슷한 격언으로‘부동산은 타이밍’이 있다.


2. '남이 팔 때 사고 남이 살 때 팔아라'

부동산시장도 경제원리와 마찬가지로 호경기와 불경기가 주기적으로 순환한다. 따라서 남들이 살 때 같이 사고, 남들이 팔 때 같이 파는 부화뇌동식 투자는 남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와 비슷한 격언으로는 ‘밀짚모자는 겨울에 산다’, ‘새벽직전이 가장 깜깜하다’ 등이 있다. ‘가장 비관적일때가 매수적기’라는 증시격언도 이와 유사하다.


3. '부동산 투자에서는 부동(不動)이 최대의 적이다'

부동산을 매입하고 오랫동안 방치해 두는 어리석음을 지적한 속담이다. 부동산도 흐름이 있으므로, 가격이 오를 때 처분하고, 보다 유망한 부동산에 재투자해 꾸준히 자산 증식을 도모해야 한다는 의미다. 부동산을 이용 목적으로만 생각하고, 오랫동안 묵혀두는 것은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일부러 모른척 하는 것과 같다는 뜻이다.


4. '아내와 집은 손을 볼수록 고와진다'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관리하면 할수록 가치가 높아진다는 뜻이다. 건물의 경우 유지보수를 철저히 하여 내용연수를 늘리고, 건물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함으로써 감가상각에 따른 건물 가치하락을 최소화 하는 것이다.
토지 역시 타인의 무단점유나 기타, 재산권 침해소지를 미연해 방지함으로써 관리소홀로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을 막고, 나아가 부동산 가치를 보존, 상승 시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5. ‘부동산은 발로 사라’

현장 답사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부동산을 매입하기 전에는 꼭 실물을 눈으로 확인하고, 각종 공부와 법규를 본인이 직접 발품을 팔며 신경써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서류만으로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하거나, 대리인을 통할 경우 낭패 볼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격언이기도 하다.


6. ‘정책에 맞서지 마라’

부동산은 정부 정책이 가장 큰 변수다. 따라서 부동산 정책을 거스르는 투자는 가급적 삼가라는 뜻이다. 굳이 정책에 맞서 무모하게 투자하기 보다는 인내를 갖고 때를 기다리는게 현명하다는 것. 비슷한 격언으로는‘소나기는 피해가라’가 있다.


7.'가난한 자가 부자가 되는 길은 부동산이다'

부동산 가격은 장기적으로 볼 때 필연적으로 오를 수 밖에 없으므로, 돈을 벌고자 할 때는 부동산에 투자하라는 격언이다. 실제 주식과 같은 유가 증권의 경우 대박과 쪽박이 극명하게 갈리는데 반해, 부동산은 비교적 안정적인 투자처다. 유사 격언으로 ‘돈이 생기면 땅에다 묻어두고 그 다음 사람에 투자하라’, ‘재테크는 부동산이 최고’ 등이 있는데 이 역시도 돈을 벌려면 부동산에 빨리 눈을 떠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스피드뱅크 부동산연구소 홍순철 / [www.spee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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