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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삼동 역세권 개발

  • 가야컨설팅
  • 2015-02-07 12: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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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삼동 역세권 개발

광주시는 성남-여주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주변지역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초월읍 쌍동리와 삼동 역세권(지도) 개발계획을 확정했다.

삼동역세권인 삼동 225-1번지 일대 삼동3지구는 10만6042㎡ 규모로, 삼동 역세권은 주거 및 상업 복합단지로 개발된다.

시는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쌍동역과 삼동역 주변지역 난개발을 막고 기존 시가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쌍동3과 삼동3 지구단위계획을 수립, 2월26일 고시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지난해 7월 11일(광주시고시 제2014-109호) 삼동3지구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했으며 그에 따른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도 지난 해 7월 16일(광주시고시 제2014-120호) 해제해 이번 쌍동3지구 고시로 최종 쌍동역·삼동역 역세권개발계획 수립이 완료된다.

성남-여주 복선전철은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이매역)에서 여주읍 교리(여주역)를 잇는 57.3㎞ 구간으로 2015년 말 개통 예정이다.

그간 광주시는 서울까지 뚫린 전철이 없어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로부터 외면을 받았다. 2016년 하반기에는 신분당선 판교역, 분당선 이매역을 지나 광주, 이천, 여주로 이어지는 성남-여주 전철이 뚫려, 판교역에서 신분당선 환승을 통해 서울 강남역까지 30분 미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신설되는 9개역 가운데 4개 전철역(삼동역, 광주역, 쌍동역, 곤지암역)이 광주에 들어서 역세권 주변으로 주거지역이 활발하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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