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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지역의 토지현황 및 투자환경[가야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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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2-25 12: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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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지역의 토지현황 및 투자환경[가야컨설팅]


강화도는 우리나라 5대 섬중의 하나로서 현 경기도 서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동쪽은 김포군과 서쪽은 연평 바다와 남쪽은 영종열도와 북쪽은 연백, 개풍군과 마주하고 있디.

본섬은 남북이 약간 긴 타원형의 섬이며, 본 도 이외에 석모도. 교동도. 볼음도, 주문도, 동검도.등 26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본섬은 동서가 16Km 이며, 남북이 28Km이며, 해안선의 총 연장이 247km이며 본도와 섬의 총 면적은 407㎢ 로 우리나라의 5대섬 안에 드는 넓은 면적을 가진다.

행정구역 상으로는 인천광역시 강화군이며,1995년부터 인천광역시에 편입되었다..강화섬은 임야가 42%이며, 농지가 40%로 되어 있다. 주변해안을 매립하여 만든 간척지가 많으며, 대부분 농업진흥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섬 중앙에 마니산(468m), 고려산(436m), 혈구산(466m), 진강산(443m), 정족산 (413m). 길상산(336m), 등의 400m 급 산이 솟아 있다. 그러니 이 산들은 모두 비다에 기까운 해발이므로 오르려면 높이가 결코 만만치 않다.

행정상으로는 1읍(강화읍)과 12개면으로 되어 있다.12면은 양사면, 하점면, 송해면, 내가면, 선원면, 양도면, 불온면, 화도면, 길상면(이상 본도), 교동면(교동도), 삼산면(석모도), 서도면(볼음도, 주문도, 아사도) 등 이다.

본토는 강화만을 사이에 두고 김포시와 마주보는 서쪽에 있으며, 김포시와 강화대교 및 초지대교도 연결된다.

조지대교는 2003.7에 개통되었으며 제2강화대교로 불리운다. 남쪽으로는 영종도를 가까이 마주 보고 있다.수도권정비계획법 싱 강화도는 성장관리권역이다. 인천광역시의 8개구는 과밀억제권역이나, 강화군은 성장관리권역인 것이다.

전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2008년 5월 농림지역과 자연환경보전지역은 허가구역에서 해제되었다.

강화도는 비무장지대에 가까와서 섬 북쪽은 접경지역으로서 북한과 가까이 접하여 해군 해병대기지가 많으며 군사보호구역이 많다. 약 70%가 군사보호구역이나 대부분 협의지역이다. 남쪽 해안쪽으로 갯별보존 습지지역이 있다.

섬 전체가 역사유적지로서 고인돌 유적. 마니산. 전등사 강화성 각 전적지 포대 증 등 문화재보호구역이 많다.

강화도에는 근래 많은 개발계획이 발표되어 수도권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음다.

남북관계에 따른 개성공단 통과도로라던지, 영종도와 관련 된 경제자유구역 확장설, 석모도 개발 등 크고 작은 많은 개발계획이 난무한다. 더구나 2008년 5월에 있은 강화도 농림지역의 허가구역 해제는 근래에 많은 투자자의 발길을 끌고 있다.

강화도 장기개발계획[2006.11.28 조선일보]

강화도는 행정상 인천광역시에 속하지만 다른 수도권역에 비해선 개발이 미진한 편이다. 그 이유는 문화재보호구역과 군사시설보호구역 등으로 그 동안 개발이 억제 또한 제한되어져 왔기 때문이다.

이런 강화도가 2020년까지 대규모 역사·문화 관광지로 거듭난다. 강화군은 최근 ‘장기종합발전구상과 사업화 방안’을 마련하고 강화섬을 지역별로 역사문화형, 생태전원형, 여가휴양형으로 개발하고 도로망을 확충하기로 했다.

역사문화형 개발은 강화군의 중심지인 강화읍의 강화읍성 내부정비가 핵심. 이곳은 고려궁지와 산성(山城), 향교 등 역사 유적이 많은 곳으로 향후 역사경관지구로 지정해 전통도시의 모습을 재현할 계획이다. 주요 건축물이나 간판의 모양과 색채를 특화시키고, 주요 문화재를 잇는 역사탐방로를 만들기로 했다.

생태전원형 개발은 갯벌과 낙조(落照)로 유명한 장화리 일대 등 3곳을 농촌형 전원마을로, 상권이 잘 형성돼 있는 외포리 등 3곳을 어촌형 전원마을로 개발한다. 장화리에는 콘도미니엄·수영장·사우나 시설을 갖춘 스파(spa:온천)휴양지, 낙조공원, 갯벌생태체험장 등을 만들 계획이다.

이들을 인근 마니산·동막유원지와 연결해 가족단위 자연체험형 휴양지로 개발하게 된다. 여가휴양형 개발은 초지리, 고천리, 삼산면을 관광휴양지로 개발하는 내용이다.

초지리는 병원, 미용시설, 골프장 등을 갖춘 1만명 수용 규모의 고급 주거단지로 개발해 은퇴생활을 즐기려는 장년·노년층을 위한 휴양건강도시로 가꿀 방침이다.

고천리는 세계문화 체험마을, 건강·생태체험관, 골프장, 콘도미니엄, 야생화·허브단지 등을 갖춘 150만평 넓이의 관광휴양지구로 조성하게 된다.

눈썹바위의 마애 석불좌상과 보문사로 유명한 삼산면(석모도)은 온천단지와 골프장, 테마파크 등을 갖춘 휴양섬으로 만들고, 이들 시설을 돌아보는 자동차·자전거 코스를 만들기로 했다. 외부에서 강화섬을 쉽게 오갈 수 있도록 광역교통망을 추진한다.

김포신도시~초지대교~길상면을 잇는 12.3㎞ 또는 서울지하철 오류역~김포 약암~초지대교~길상면을 잇는 12㎞로 예정돼 있다. 영종도~신도~강화~개성공단을 연결해 북한까지 연결하는 고속도로 노선이 추진된다.

또 2012년 완공 예정인 김포고속화도로의 누산 인터체인지에서부터 김포 통진·월곶~(김포~강화 연결대교 신설)~강화해안도로 남쪽을 잇는 노선이 추진된다.

김포 누산 인터체인지~김포해안도로~강화대교~강화해안도로 북쪽을 잇는 해안도로도 건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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