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가야컨설팅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역동향정보

영등포,구로 서남권'경제르네상스'시대 도래

  • 가야컨설팅
  • 2008-12-14 21:58:53
  • hit2352



1
영등포,구로 서남권'경제르네상스' 시대 도래
 

낙후된 서남권 준공업지역... 서
울 20년 먹여살릴 ‘기회의 땅’으로

서울 영등포구와 구로구 일대의 준공업지역은 서울 시내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이다.
영세 공장과 불량 주택이 밀집해 있는 이 지역이 향후 10년 안에 첨단 업무용 빌딩과 상업시설이 즐비한 ‘제2의 테헤란로’가 될 수 있을까.

서울시의 대답은 “그렇다”이다.
아니 “그렇게 되어야 한다”가 더 정확한 답변이다...
 
구로 영등포 등 준공업지역 4개 거점축 개발

서울 서남권에는 구로 영등포 강서 양천 금천 관악 동작 등 7개 구가 속해 있다.
이 지역은 1960, 70년대 한국 최대 공업지역인 ‘경인공업단지’의 한 축이었다.

하지만 산업 형태가 변하면서 80년대 이후 쇠퇴하여 지금은 영세 공장과 불량 주택이 밀집해 있다.서울 전체 준공업지역 27.7km² 중 82.1%(22.7km²)가 서남권에 있다.

서울시는 이 지역을 ‘기회의 땅’으로 판단하고 있다. 현재 서울에는 개발을 위한 땅이 거의 남아 있지 않다. 준공업지역이 유일한 대안이다.

준공업지역이란 공업지역 가운데 경공업 또는 그 밖의 공업을 수용하되 주거 상업 업무 기능의 보완이 필요한 지역이다. 준공업지역을 개발해 향후 서울의 20년을 먹여 살릴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것이 이 계획의 핵심이다.
 
서남권 지역경제 발전거점 축강화, 마곡, 영등포 등을 특성화 거점으로 서남권 밸트 육성오세훈 시장은 현장 설명회에서 “서남권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경제활력 창출을 동시에 도모하는 지역 개발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며 “서남권을 문화가 어우러진 서울의 경제중심지로 발전시켜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서남권르네상스계획’은 도로ㆍ철도로 인한 동서 단절과 광범위한 준공업 분포로 좀처럼 손대기 어려웠던 서남권 지역에 대한 서울시 최초의 종합 개발비전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계획에 따라 서남권 지역은 영등포~신도림~가산~시흥에 이르는 ‘신경제거점축’과 마곡~가양~양화~~여의도에 이르는 ‘한강르네상스 경제거점축’, 목동~신도림~영등포~여의도에 이르는 ‘경인경제거점축’, 중앙대~숭실대~총신대~서울대를 연결하는 ‘r &d 산학연 협동축’을 위주로 지역경제를 강화한다.

이는 산업발전의 상호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시는 이를 기반으로
☆ 마곡 지역을 2013년까지 첨단산업과 바이오메디 허브로 개발하고
☆ 여의도는 국제금융지구로
☆ 영등포는 첨단정보와 유통의 복합공간으로
☆ 신도림은 복합업무와 생활공간으로 집중 육성한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