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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속도로 진행상황[2008.9]

  • 가야컨설팅
  • 2008-09-25 18: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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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하남 다리 이름 '미사대교'로 결정

 서울∼춘천 민자고속도로 구간 중 남양주시 삼패동과 하남시 미사동을 연결하는 다리(1.53㎞)의 이름이 '미사대교'로 결정됐다.

최근 '서울∼춘천 고속도로 시설물 명칭 선정위원회' 3차 회의에서 남양주시가 제시한 '덕소대교'와 하남시가 제안한 '미사대교'를 놓고 투표를 한 결과 미사대교로 최종 결정했다.

서울-춘천고속도로(62.23㎞)는 1996년 3월 2조3천억원을 들여 공사에 착수, 현재 공구별로 7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2009년 8월 개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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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4년 7월 착공된 동서고속도로는 오는 2009년 8월 완공 예정인 서울∼춘천 61km구간의 경춘고속도로와 연내에 신규 착수 예정인 춘천∼양양 91km구간 동서고속도로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공사 완료 시점인 2011년이면 기존 영동고속도로와 더불어 서울과 강원 북부 지역의 동서를 연결하는 또 하나의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이러한 새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현재 주말이나 휴가철 동해안 지역으로 향하는 휴가차량에 몸살을 앓았던 영동고속도로의 교통 체증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춘천 고속도로는 서울과 춘천을 40분대로 단축시켜준다.

이 고속도로는 서울 강동구 하일동∼강원도 춘천시 동산면 조양리의 연장 61.4㎞에 왕복 4∼6차로로 건설된다. 총 사업비는 2조216억원(민간업체 1조2952억원, 국고 7264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09년 8월 개통 예정이다.

이 구간에는 미사·와부·화도·서종·청평·강촌 등 총 7개의 IC와 분기점 1개가 설치된다.

시공은 현대산업개발 주도로 현대건설, 롯데건설, 한일건설, 고려개발 등 5개 건설회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담당하고 있다. 이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서울∼춘천(61km) 통행시간이 현행 1시간 10분에서 40분대로 대폭 단축된다.

한편 이 고속도로 종점인 춘천에서 동홍천∼양양(91km) 구간은 국고사업으로 한국도로공사가 건설한다. 이미 실시설계가 끝나서, 금년 중에 공사가 발주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 2006년 4월부터 시작된 동홍천∼양양구간 12개 공구(총연장 71.7㎞)에 대한 환경영향평가협의를 끝내고 도로구역 결정고시를 위해 조만간 산림청과 산지전용협의에 나설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오는 9월께 공사가 발주되고 연내에 시공사를 선정해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춘천~동홍천~양양 구간의 경우 춘천~동홍천 17.1㎞는 지난 5월말 현재 33.7%의 진척을 보이고 있으며 동홍천~양양 71.5㎞ 구간은 연내에 착공될 예정에 있다.

공사 완료 시점인 2011년이면 기존 영동고속도로와 더불어 서울과 강원 북부 지역의 동서를 연결하는 또 하나의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이러한 새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현재 주말이나 휴가철 동해안 지역으로 향하는 휴가차량에 몸살을 앓았던 영동고속도로의 교통 체증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춘천∼동홍천간 고속도로는 2009년 준공 목표로 2004년 3월 착공돼 공사가 진행 중이며 동홍천∼양양은 2011년 완공예정이다. 이 도로가 구간별로 모두 완공이 되면 바로 서울에서 강원도 양양까지 동서를 가로지르는 동서고속도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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