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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 혀용면적 230㎡ 로 확대

  • 가야컨설팅
  • 2008-01-03 21: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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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 혀용면적 230 ㎡[70평] 로 확대


공급과잉과 숙박업 등록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펜션시장은 입지여건별 온도차가 더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알펜시아 등 대규모 신설 리조트단지, 사계절 관광지 주변은 분양과 운영 모두 호조를 보일 수 있지만 외따로 떨어진 펜션은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할 가능성이 크다다. 다만 민박형 펜션의 등록면적 기준 완화는 올해 펜션시장의 호재로 작용할 것 같다.

지금까지 연면적 150㎡[45평] 이하일 경우 민박사업자로 등록해 펜션영업이 가능했지만 올해부터는 이 면적 제한이 230㎡[70평]로 늘어나게 된다.

민박형 펜션의 등록 면적 기준이 완화되면 대규모 펜션 운영도 가능해져 투자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고 보는 전문가들도 적지 않다.

토지 규제의 여파로 인허가가 한층 까다로워진 전원주택시장은 33㎡형 안팎의 소형 선호 경향이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대형에 비해 인허가가 어렵지 않은데다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 부담도 덜 해서다. 유형별로는 한국농촌공사·한국토지공사 등이 조성해 공급하는 전원마을·블록형 택지 등에 수요가 몰릴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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