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가야컨설팅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역동향정보

[평창]알펜시아 주변, 한시적 개발제한

  • 가야컨설팅
  • 2007-04-28 19:58:21
  • hit3134

[평창]알펜시아 주변 개발 못한다
( 깅원일보, 지역사회면 2007-4-19 기사 )

평창군 난개발·땅투기 막기 위해 한시적 허가제한 지역에 지정

기획부동산의 폐해를 막기 위해 알펜시아 주변지역의 개발행위가 제한된다.

 평창군은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난개발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회의를 열고 주요 경관지역의 개발행위 허가제한 규정을 발표했다.

 2004년 4월17일 봉평 흥정계곡을 비롯 용평 노동계곡, 용평 속사리 일대 무분별한 펜션개발을 억제하기 위해 3년간 한시적으로 제한한 규정에 알펜시아 인근지역을 포함시켰다.

 특히 평창군 도암면 알펜시아 조성사업지구 인근에 대해 전국 각지의 기획부동산이 몰려 편법을 동원한 토지분할과 부동산투기 등을 조장하고 있다고 판단, 주변지역 300m 이내를 모두 개발행위 제한지역으로 묶었다. 도암면 유천리 수하리 횡계리 용산리 등이 대상이다.

 또 한시적으로 운영한 주요 경관지역의 개발행위 허가 제한규정을 내년말 군관리계획이 수립될 때까지 2년동안 연장키로 했다.

 이와함께 알펜시아 인근 기획부동산의 투기가 예상되는 군도 13호선 일원과 도암면사무소에 이르는 계획도로의 양쪽 각 300m씩은 개발행위 허가기준을 엄격히 적용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알펜시아를 중심으로 기획부동산들이 편법까지 동원한 토지분할과 난개발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개발행위를 전격 제한하기로 했다”며 “농가주택이나 소규모 농축산시설 등은 가능하지만 토지분할과 펜션, 관광숙박시설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김영석기자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