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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의 토지현황 및 투자환경

  • 가야컨설팅
  • 2005-07-14 16: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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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지역 토지현황 및 투자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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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는

1. 인천광역시에 속하는 강화군이다.
1995년부터 인천광역시에 편입되었다..

2. 우리나라의 5대섬 안에 드는 넓은 면적을 가진다.
본섬은 동서가 16Km 이며, 남북이 28Km이다.

3. 강화본도와 석모도. 교동도. 볼음도, 주문도,동검도.등의 작은 주변섬이 있다.

4. 섬 중앙에 마니산(468m), 고려산(436m), 혈구산(466m), 진강산(443m),
정족산 (413m ). 길상산(336m), 등의 400m 급 산이 솟아 있다.
(해발이므로 결코 만만치 않다)

5.1읍(강화읍)과 12개면으로 되어 있다.
양사면, 하점면, 송해면, 내가면, 선원면, 양도면, 불온면, 화도면, 길상면(이상 본도)
교동면(교동도), 삼산면(석모도), 서도면(볼음도, 주문도, 아사도) 등 12개면

6. 강화섬은 임야가 42%이며, 농지가 40%로 되어 있다.

7. 주변해안을 매립하여 만든 간척지가 많으며, 대부분 농업진흥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8. 심포시와 강화대교 및 초지대교도 연결된다.
조지대교는 2003.7에 개통되었으며 제2강화대교료 불리운다.
남쪽으로는 영종도를 가까이 마주 보고 있다.

9. 수도권정비법상 성장관리권역이다.
인천광역시는 과밀억제권역이나, 강화군은 성장관리권역이다..

10.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11. 최근 토지투기지역으로 지정되었다.(2005.6.27)

12. 투기과열지구이다.(광역시는 모두 투기과열자구 지정)

13. 북한과 가까이 접하여 해군 해병대기지가 많으며 군사보호구역이 많다.
약 70%가 군사보호구역이나 대부분 협의지역임.

14. 비무장지대에 가까와서 섬 북쪽은 접경지역이다.

15. 남쪽 해안쪽으로 갯별보존 습지지역이 있다.

16. 고인돌 유적. 마니산. 전등사 강화성 등 문화재보호구역이 많다.

[자료작성 가야컨설팅. 금 무단전재]
강화도에 관한 최신의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신 유정희 공인중개사(초지대교 입구 땅가게 부동산 032-937-5004)
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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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와 지형 (位置와 地形)


강화는 우리나라 5대 섬중의 하나로서 현 경기도 서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동쪽은 김포군과 서쪽은 연평 바다와 남쪽은 영종열도와 북쪽은 연백, 개풍군과 마주하고 있으며 동경 128°2'에서 128 ° 30'사이와 북위 37°31'에서 37°48' 사이의 타원형의 섬으로 본 도 이외에 26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본도의 북쪽은 해안 까지와 거리가 28Km 이고 동서는 16Km( 40리) 이며 주위는 112Km( 287리)이다.

주위의 섬은 각각의 거 리를 합하면 동서가 15,700m 남북이 27,490m. 해안선의 총 연장이247,070km이며 본도와 섬의 총 면적은 406.65㎢ 이다.



산과 평야

강화의 산(山)은 노년기 (老年期)산의 근산이 많으며 평균 고도는 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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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개발호재 환금성 매력

개성공단 물류단지 교동도 투자자 북적


인천ㆍ강화는 서울에서 1~2시간 거리로 가까울 뿐만 아니라 최근 각종 개발 호재로 인해 땅값이 크게 오르고 있어 주목을 받는 지역이다. 환금성이 뛰어난 데다 소형 투자자들이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남북시대 연 강화도=신도시 개발로 들썩거렸던 김포 땅값이 3분의 1로 토막난 후 투자 분위기가 한풀 꺾인 반면, 강화도는 오히려 개발 호재로 땅값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 특히 강화 남부권을 관통하는 초지대교가 작년 여름 개통되면서 북쪽 생활권을 연결하는 강화대교와 함께 남북시대를 열었다.


그 동안 군사시설보호지역으로 개발이 제한됐던 북쪽 지역은 최근 해제ㆍ변경ㆍ완화 등으로 개발행위가 가능해지면서 1억~2억원을 가진 소액 투자자가 많이 몰리고 있다는 게 인근 부동산 중개업자들의 설명이다. 이 때문에 평당 땅값이 20만~40만원 사이로 올해 초에 비해 많게는 배 이상 오른 곳도 있다. 여기다 북한 개성공단이 가동을 시작하면서 48번 국도와 북쪽에 위치한 교동도가 연륙교로 연결, 오는 2009년까지 개성공단의 물류단지로 개발될 계획이어서 교동도에 대한 투자도 활발하다. 평당 7만~10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남쪽 땅은 북쪽보다 비싼 편이다.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평당 70만~100만원을 줘야 구할 수 있으며, 자연경관이 좋고 펜션이나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는 땅은 호가가 계속 오르고 있다. 내륙에 자리잡은 내가저수지 주변 펜션 부지는 올해 초 평당 20만원하던 땅이 최근 30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저수지 인근 선두리 외포리 등의 땅값은 내륙지방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 선두리는 평당 50만~60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민머루해수욕장과 보문사가 위치한 석모도의 경우 관광특구로 지정, 골프장 온천 카지노 등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해변가 최상급지가 평당 100만원가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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