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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충주호 주변 유휴지 관광개발 여론

  • 관리자
  • 2004-09-25 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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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 주변 유휴지 관광개발 여론

충주호 상류 지역인 단양군 가곡면 가대리 일대 수몰 보상이 끝나 방치되고 있는 유휴지에 대해 환경친화적인 관광개발 여론이 일고 있어 관계당국의 적극적인 관심과 추진대책이 요구된다
.
22일 한국수자원공사와 해당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가곡면 가대리 일대 상습 침수지역 20만2천126㎡에 대한 보상이 85% 가량 이뤄졌으며 나머지 15%에 대해서도 보상이나 수용절차를 밟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충주댐 상류 침수지역을 147.5m 이하에서 154m 이하로 상향 조정하면서 저수구역을 추가 편입키로 하고 지난해 주민들과 보상 협의를 끝낸 뒤 올해 초부터 보상에 들어갔다.

이에 앞서 한국수자원공사가 댐 상류지역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보상에 나선 것은 충주댐 건설 이후 태풍이나 집중호우가 내릴 경우 남한강이 역류, 이 일대 농경지가 침수되는데 따른 것이다.

이런 가운데 저수구역 추가편입으로 보상을 마친 유휴지를 수자원 보호차원에서 무분별한 개발은 곤란하더라도 대단위 연꽃단지나 수변레저타운 등 친환경적 관광개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충주댐 관리를 맡고 있는 건설교통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보상이 진행중인 만큼 댐 상류지역 유휴지에 대한 개발계획에 대한 확실한 입장을 밝히긴 어렵다는 것.
주민들은 “방치되고 있는 유휴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경우 오히려 호수 관리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수질을 포함한 환경영향 등을 고려한 환경친화적인 개발을 고민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한국수자원공사는 “충주호 주변 유휴지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없었던 만큼 확실한 입장을 밝히긴 어렵지만 댐 구역내 수자원 보호차원에서 무분별한 개발은 곤란하다”고 밝혔다. (충북일보.단양 .2004.09.23)









Write by 방병철 기자 | E-MAIL |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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